Hello. Stranger
알튀세르는 “나는 아무 것도 읽지 않는다, 다만 들을 뿐이다”고 말했고, 알튀세르의 충실한 제자 발리바르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저자를 직접 불러서 자세한 설명을 듣고, 문제의 '핵심'을 함께 찾을 수 있다면, 왜 굳이 책을 읽거나 논문이 출간되기를 기다리겠는가?” 오후 6시 19분
PC로 위닝을 하고 있지만, 콘솔용 피파가 더 마음에 끌리네. 하지만 나에겐 X박스가 없잖아. 남은 돈은 옷을 사는데 써버렸고. 어디 X박스 안쓰는 사람 없으려나. 오후 6시 12분
Recce님은 2007년 9월 14일부터 12명과 4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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