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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8, 2009 다음날
18
Sep 2009
알튀세르는 “나는 아무 것도 읽지 않는다, 다만 들을 뿐이다”고 말했고, 알튀세르의 충실한 제자 발리바르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저자를 직접 불러서 자세한 설명을 듣고, 문제의 '핵심'을 함께 찾을 수 있다면, 왜 굳이 책을 읽거나 논문이 출간되기를 기다리겠는가?” PM 06:19
PC로 위닝을 하고 있지만, 콘솔용 피파가 더 마음에 끌리네. 하지만 나에겐 X박스가 없잖아. 남은 돈은 옷을 사는데 써버렸고. 어디 X박스 안쓰는 사람 없으려나. PM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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