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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6, 2007 다음날
26
Aug 2007
이런 시계는 왠지 아이린님이나 디토군께서 쓰시면 어울릴 것 같습니다. PM 01:25
루나옹의 foobar 미투 플러긴을 사용하면서 부터 자리를 비울때 그럴듯한 곡(클래식이라던지, 재즈라던지..)을 클릭한 후 자리를 비운다. AM 09:48
20대후반으로 달려가면서(아직 중반이다!), 일을 선택하는 기준이 너무 명확해 진 것 같다. 속물이 된건지 현명해진건지 모르겠다. 1. 나를 필요로하고. 2. 적정수준의 보수를 주는 곳. 다른 조건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주5일정도? ㅋㅋ) AM 09:45
찜질방 목욕탕의 반신욕탕 위의 평상에 누워 주무시는 (친구의 표현으로는) 바다 표범 같은 아저씨 발견. 잠은 아래층에서 주무세요. AM 09:23
세라비옹을 따라 테마를 바꾸어 보았다 파이어폭스의 테마 바꾸는 일도 의외로 중독이다. AM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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