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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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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이대에서 집까지 걸어서 1시간 반. 딱 좋네. 다음은 회사에서 집까지! ㅋㅋ PM 11:06
주여 저들의 죄를 용서하소서 저들은 저들이 무슨 죄를 짓는지 모르나이다. 하지만 제 뜻대로 마옵시고 주님의 뜻대로 하옵소서 PM 08:38
업무시간에 메신져와 온라인 커뮤니티로 인한 가비지 타임이 너무 많다고 지적받았습니다. PM 03:51
바지 사이즈가 점점 커지고 있다. 안좋은 점은 뱃살이 빠지는게 아니라 허리살이 빠지는 거라..앞에서 보면 안뚱뚱해 보이는데 옆에서 보면…OTUL 상태. 일단 당분간은 걷기 다이어트 지속!! PM 02:49
회사에 들어온 인턴 기자분중 가장 어리신 분이 84년생. OTL PM 01:17
비었네님의 블로그를 보고야 말았다…엄청난 굇수셨던 것이다…(우왕ㅋ굳ㅋ) AM 11:10
<전무> 어디로 가기로 했어?, <실장> 소도라고..(근처에서 꽤 비싼 음식점), <전무> (팀장을 가르치며..) 너가 가자고 그랬지!!, <일동> 푸흐흐흐흡..ㅋㅋ AM 10:23
핸드폰 클리너를 '윤하'로 바꾸었습니다. 무니님 잘 쓸께요.(이제야 인사드립니다.) AM 07:57
좋은 아침입니다~ 샤워하고 다시 출근했어요~ AM 07:51
우리팀원 4분이서 밖에서 노시다가 새벽 2시 14분 현재 회사로 습격. 절보더니 “어억~” 놀라시는군요. 내일 아침이 참 걱정됩니다~ AM 02:18
커피 한 잔 하고 다시 고고싱!! AM 02:07
보도통제해지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제 저라고 오해하시는 분들 없으시길 바래요!!!!!!!!!!!!!!!!!!!!!) AM 12:43
솔로라서 슬픈 영혼. AM 12:28
안녕하세요. 노동절에 밤새고 있는 RedBaron입니다. AM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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