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잠자고 너무 일하기 싫을때 미친분들께 댓글달고…그게 지난 한 주간의 전부였던 것 같다. 더 무서운건 이제 시작이라는 거지.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6시 23분 (Seoul) by 레바군 人として 俺、軸がぶれてんだ 연락못드린분들께는죄송하단이야기드립니다 저의능력없음을탓하고싶네요 댓글 (4)잊어야 하지만 잊지 못하는 것들과 잊으면 안되지만 잊어버리는 것들이 많은 못난이.
2008년 6월 23일, 월요일 오후 9시 12분 (Seoul) by 레바군 어뜨케 자기소개 댓글 (2)돈은 조금 있습니다.… 쓸 시간이 없거든요.(제가 이런 말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2008년 6월 23일, 월요일 오후 8시 15분 (Seoul) by 레바군 어뜨케 이번달은마이너스안되고한삼만원정도남을듯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