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15, 2008 다음날
15
Jun 2008
(착한?) 솔로 남성들의 가장 큰 오해 중 하나는 “친한 xx” -> “좋은 사람” -> “남자 친구” -> “여보야” 라는 테크트리가 자신이 선택가능한 유일한 테크트리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여성의 입장에선 취사선택 가능한 여러 경우의 수 중 하나일 뿐인데..) PM 11:52
6개월 할부에 넘어가서 iAudio를 질렀습니다. ( 다 필요없고 mp3만 잘되면 됨 ) PM 10:19
< 달가락 > … 레바님은 … 비인간적이잖아요 (뭥미?) PM 08:40
폐사의 또 한명의 컨설턴트님 왈 “무개념 보다 더 무서운게 신개념이야…” PM 07:04
굿모닝~ (지하철 안에서 와이브로 + 노트북으로 미투데이 하면 막장인가요?) AM 09:55
오뉴님께 전에 알려드린 곳은 정동에 있는 작은 프로방스입니다. 일하시는 곳에서 정동제일교회쪽으로 걷다보면 정동극장 나오고 거기서 스타식스 정동쪽으로 조금만 걷다보면 나옵니다.(바로 근처) AM 02:49
요즘 정국에 대해서 생각하다보면..그냥. 이 노래 가사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AM 02:03

Follow RSS RedBaron is sharing 7,306 stories with 377 people since June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