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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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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0, 2008 다음날
10
Nov 2008
오늘 받은 문자. '너가 제일 나빠, 다른 여자들보다 니가 적이다 흥 잊지 않겠다!' PM 10:54
시간은.. 대략 8시?(저도 인간의 형상을 좀 해야해서..ㅋ) PM 05:58
MFC를 나름 열심히 작업 하고 난 뒤의 내 기분. PM 05:51
홍대 크라제 버거에서 저녁 함께 하실 분?(이벤트 같은거 없는 저녁시간입니다…) PM 05:36
이런 걸 두고 진정한 마케팅 이라고 하는 것 같다. PM 05:27
새벽처럼님… 벗으라면 벗는..분이시구나… OTL (문사철600의 포스는 어디로..) PM 04:45
각 메신져는 미투데이 링크를 쉽게 걸 방법을 제공하라!라고 땡깡부려봅니다. PM 04:37
이글루의 옛날 글들을 정리하면서 '내가 무려 개발(?)도 했고, 연애!!!!!!!!!!!!!!!!!!! 도 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PM 03:40
난 오늘 내가 솔로인 이유를 또 한가지…배웠다. 안녕하세요 신장 159.7cm(대한민국 국방부에서 측정한 자료입니다.)의 RedBaron입니다. AM 09:09
me2photo
세.상.에.나…? AM 08:56
뉴라이트 어쩌구 라는 곳을 볼 때마다 장기하의 싸구려 커피의 가사 한 구절이 떠오른다. '뭐 한 몇 년 간 세수대야에 고여있는 물 마냥 그냥 완전히 썩어가지고 이거는 뭐 감각이 없어' AM 08:18
뮤직비디오를 보고 탱고와 캐시나쁜녀석들을 떠올렸다면 제가 문화적으로 너무 열려(????)있는 사람일까요? AM 07:50
저는 중학교 1학년때….. Windows 3.1 사용했습니다. AM 02:36
잠.. 안오시죠? AM 01:46
저는…그러니까.. 남들보다 프리셀을 조금 열심히 해요… AM 12:59
friend
이른바… 식민트의 주인공, 테트리스의 초고수 민트리스님. AM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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