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12, 2008 다음날
12
Nov 2008
< seolynn > 하늘바라기 프로필은 참 귀여운데 실물은 참 교활하게 생겼다., < 하늘바라기 > RedBaron님 한테 배웠어요. PM 10:08
매주 목요일은 안산가는 날(?) PM 06:15
왠지 우울한데.. 영화나 한편? PM 06:15
홍대/신촌 근처와서 '밥 사주실 분?'은 없을 것 같아서 오늘은 혼자 집에서 밥먹으렵니다. PM 05:33
< 두서기 > 먹고 살기 힘들다는, 연애는 먹고 사는것보다 더 힘든듯, < RedBaron > 석가모니께서 일찌감치 이야기 하셨죠. 인생이 고(苦)라., < 두서기 > (힘들땐 그분 사진으로 힐링을 ㅋㅋ), < RedBaron > 난 그분이 없는데… PM 05:15
베터리 문제인가 기기 이상인가… 핸드폰 바꿔야 하나..이거 또 A/S 맡기면 잘 되는거 아냐? PM 05:06
음.. 지..지를까?.. 공동..구..구매하실 분? PM 03:48
사실은 프로그래머 인척 하고 싶은 코더 보다 못한 사기꾼. PM 02:57
해..핸드폰 안테나가 없어졌어요…(머지 이런 현상!) AM 02:38
하늘바라기 점심 좀 늦게 먹은거 말곤 먹은게 없다길래 뭐 좀 먹이고 들여보내겠습니다. AM 01:50

Follow RSS RedBaron is sharing 7,306 stories with 377 people since June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