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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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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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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MFC가 다시 눈에 안들어오기 시작. 눈 30분만 붙이자.(일요일 저녁부터 지금까지 총 9시간 잔 건 좀 너무했잔니..) PM 04:56
(주변인들의) 휴대폰 대세는 CYON인 듯 하다. 천지인 쓰는 Anycall,Ever 안됨, SKY는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녀석이 없다. 프랭클린 플래너 폰(SU-100) 아니면 르느와르 폰(KC-910) 정도가 돈 되면(가정법) 지름 목록에 있다. 안되면 이거라도!! PM 04:11
저는 10번과 1번을 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해당사항이 몇 개 즈음? PM 03:48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저는 남자입니다.(것두 좀 보기 숭한 남자입니다.) PM 03:01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요?… PM 02:31
friend
우연히도 최강조교!!! PM 01:40
RSL Top 5 : 출퇴근 군인 졸려, 에구구구 서정, 컨셉누나, 김할박, 식물인형님 이십니다. 늘 그 분들이 그 분들이라…는 건 이제 새롭지도 않은 사실. 그대로 감사합니다. AM 11:12
미투의 아침 : 인사하는 미투데이 -> 얼굴 도장 찍는 미투데이 -> 좋은 아침 분점 운동. AM 10:54
다음 프로젝트가 만약 MFC나 Win32가 된다면… PC부터 장만하자. (으아아아아아아아악!!) AM 10:49
픽짜와 유사한 서비스를 해외에선 One click hosting이라 부르더군요. 맞나요 iron님? 아니면 그런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어주세요! AM 10:16
이 글을 보니 문득 이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AM 09:09
꿈은 놀면서 돈 펑펑 버는 사장, 느낌은 어찌저찌 허접때기 PM(??), 현실은 볼모. AM 08:24
픽짜의 적! AM 07:08
따뜻~한 물에 타먹는 립튼 '아이스'티 복숭아 맛~ AM 02:52
학점 날로 먹지 못한다!!! - 대학생 여러분 힘내세요. AM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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