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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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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13,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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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9
차오바에도 인민의 바리스타님의 아는 동생이 계시군요. PM 10:01
< RedBaron > 산업기능노예와 밥을 먹어봤자 그냥 집에서 김치에 밥먹고 잘래요 PM 07:48
박리다매를 오늘부터 포기합니다. 사람 장사(?)는 역시 박리다매로 안되는군요. PM 12:11
< X > 아니 기껏 잘 해주고 말이죠.. 조금 만 더 해주면 되는데 말이죠. AM 11:53
me2photo
RSL Top 5 : 이 떠오른다~ 가자~(응?..), 호출해도 대답 없는 서정, 꾸준한 오!래비님과 피스캥, 잘 다녀와 병준이~ AM 10:05
나머지 2개는 자고 일어나서 하자. AM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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