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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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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eb 2012
밤엔 스스로에 과하게 집중하게되는것같다, 감성적인 관점으로. 8 hours ago
11
Feb 2012
여유로운 토요일 오후. 맛있는게 먹고싶어. 20 hours ago
난 왜 에프티 아일랜드가 정이안가지; AM 01:27
10
Feb 2012
일을 하기 귀찮아서 떠넘기는것 까진 이해되는데… 내가 다 해놓으면 와서 가르쳐달라고 오때 정말 얄밉다. PM 03:42
일하기 싫다는 생각을 일어나서부터 지금까지 하고 있다. AM 08:51
7
Feb 2012
회사업무로 저녁식사를 예약하고 먼자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초뻘쭘함! PM 07:10
왜 발렌타인을 벌써부터 걱정하는가! PM 12:07
6
Feb 2012
me2photo
잠시 고양이 맡음. 그리고 보컬팀 도전! AM 12:23
3
Feb 2012
아..남극의 눈물 결방인가… PM 11:22
1
Feb 2012
우와…밥 먹었는데 식욕이 줄지 않는다. PM 07:41
;;
아 일하러가기 싫당 AM 07:34
31
Jan 2012
뭐가 거짓이고 거짓이 아닌가를 깊이 고민하면 연애는 하기 힘들다. PM 01:06
30
Jan 2012
이히… 집에 가고싶어라. PM 06:30
29
Jan 2012
좋은게 좋은거다, 나쁘지만 좋은게 좋은거라 믿어야지 PM 11:55
28
Jan 2012
오늘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었다. 휴일이라서 좋은데 이래도 되는건가! PM 11:22
27
Jan 2012
연애의 신이 있다면, 나와 원수 혹은 그 이상의 나쁜관계임이 틀림없다. PM 12:46
아… 악몽도 이런 악몽이있나 엉망진창이다. AM 07:20
25
Jan 2012
이시간에 혼자 노래부르고 있으면 나도 쓸만한데..라고 생각한다. AM 12:54
24
Jan 2012
이런날은 집에 콕 방에 쏘옥. PM 01:02
23
Jan 2012
새해는 좀 고민을 덜하는 한해가 됐으면 좋겠다! AM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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