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담배 피기 싫어도 피워야 하는 직징. 혼자 하는 작업이 무척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 고립된 인간 관계와 외로움이 두렵다.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1시 18분 (Busan) by 다리미 뜬금없는 자기소개? 댓글 (6)좀 더워도 에어컨 달린곳에서 일한다는 사실이 마냥 감사스럽다. 왠지 배부르면 세상이 행복하다. 난 좀 단순한 사람인것 같기도 하다.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후 1시 48분 (Busan) by 다리미 이것도 자기소개? 댓글 (0)한가한것 보다는 바쁜쪽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다만 힘들지 않을만큼 바쁘길 언제나 바라는듯~
2008년 7월 3일, 목요일 오전 10시 37분 (Busan) by 다리미 자기소개 댓글 (1)친구따라 시작했내요~ 아직 적응중입니다; 아직 계획은 없지만 도무가 즐겁게 들리는 곳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08년 6월 8일, 일요일 오후 2시 42분 (Seoul) by 다리미 자기소개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