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1
Feb 2012
오늘도 맥주사서 자가비랑 먹고 싶지만 하루 참는다. 4 hours ago
me2photo
고기가 먹고 싶어요. 11 hours ago
우유 먹고 바나나 먹고, 진공 청소하고 스팀 청소하고 ♪ 14 hours ago
어렷을 적 부터 한번도 치과를 무서워 했던 적은 없는데 치료 받으면서 입 벌리고 있는게 미친듯이 힘들다. 14 hours ago
맥주, 자가비, 원피스 AM 12:12
10
Feb 2012
오마이갓! 그 좋아하는 맥주를 안먹은지 2주쯤 된거 같아!! PM 05:50
미투, 트윗 역주행을 완료 했으니 이제 커피를 마셔볼까? AM 09:22
9
Feb 2012
글을 많이 쓰고 싶은데 쓸말이 없는 내맘을 친구들은 아니? PM 03:30
8
Feb 2012
이승환 콘서트 삼성카드로 결제시 1+1!!!! PM 03:55
개발자는 아닌거 같고 코드리뷰? 를 하는 듯한 그런 사람이 와서 요새 테스터들은 장비하나 설치할 줄모르고, 코드도 볼 줄 모르면서 무슨 테스트를 하냐고 이빨을 날려서 블랙박스 테스트하는 나로써는 굉장히 기분이 나빴는데 맨날 장비 설치 하나 못하고 나한테 물어본다. AM 10:53
수면실에서 대박 늦잠자고 일어나 허겁지겁 엘리베이터를 타고 사무실로 올라왔는데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순간!!!!! AM 10:14
7
Feb 2012
어떤 상황에도 밥 챙겨먹는 내가 참 대단하다. PM 09:37
me2photo
이 버그 아직 안고쳐 졌어요? 미투도우미 PM 05:04
우아- 나 오늘 완전 열심히 일했어! 퇴근 후 시원하게 맥주한잔 하고싶은 날이다! PM 04:29
Win7, ie9 ㅈㄱㅂㄹ PM 01:27
6
Feb 2012
예전엔 뷔페에 가면 한두접시 먹고는 배불러서 그냥 나오곤 했는데 어째 요즘은 그 누구보다 많이 먹는것 같아. AM 10:44
회사 각 층마다 에스프레소 머신이 설치되서 출근하니 사무실에서 커피향이 난다. 좋다. AM 10:04
5
Feb 2012
6시 신촌 현대백화점 앞. 상대방에게 전화하자 어떤 남자가 다가오더니 인사를 한다. 물론 전화는 끊고 나도 인사를 했다. 근데 내 소개팅남은 키가 182랬는데 어째 키가 좀 작다? PM 08:18
4
Feb 2012
요즘 쇼핑몰들은 어쩜 Free 사이즈라고 해놓고 44-55만 가능이야? PM 11:40
오늘은 마트갈때 차가지고 간다고 했더니 엄마가 차키를 가지고 외출했다! AM 11:07

Follow RSS 허까칠 is sharing 2,542 stories with 149 people since October 30,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