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비스타를 쓰니, 맥이 더 그립다.
구로 가는 지하철에서, 머리 작고 목이 긴 아리따운 아가씨를 보았다. 얄쌍하니 날렵하게 생겼다. 가방에는 흰 털 달린 분홍 부채가 꽂혀 있었다. 부채춤이라도 추는 걸까?
맛있는 음식을 파는 가게의 주인이 싸가지가 개판이면 전 안 갑니다. 눈과 코와 혀의 즐거움이 아무리 좋은들 마음이 즐겁지 못하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썩어서 죽기보다는 닳아서 사라지고 싶다. -George Whitefield
거대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TDD로 작은 부분을 커버할 수 없다면 얼마나 불안할까? 종종 작은 부분에만 TDD를 적용하고 오히려 큰 문제를 방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내가 보기에는 필요한 곳은 배제하고 불필요한 곳에 정력을 쏟는 것 같다.
물론 저도 일부만 공감해도 미투 누르지요… 근데 심각한 일에도 미투를 누른다는건 불난 집에 부채질 하는 거라고 밖에 생각 안되서요… 속상해서 써놓은건데 말이죠.
난 왜 이렇게 마음에 여유가 없을까…
갑자기 머리가 복잡해지다…
능력있는 리더는 제때에 올바른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