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알림
71
metoo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오후 8시 37분 (Toronto) by 기나 댓글 (7)
생각
1
metoo

비스타를 쓰니, 맥이 더 그립다.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오전 4시 27분 (Seoul) by kz 댓글 (1)
생각
4
metoo

구로 가는 지하철에서, 머리 작고 목이 긴 아리따운 아가씨를 보았다. 얄쌍하니 날렵하게 생겼다. 가방에는 흰 털 달린 분홍 부채가 꽂혀 있었다. 부채춤이라도 추는 걸까?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오전 2시 57분 (Seoul) by kz 댓글 (5)
생각
18
metoo

맛있는 음식을 파는 가게의 주인이 싸가지가 개판이면 전 안 갑니다. 눈과 코와 혀의 즐거움이 아무리 좋은들 마음이 즐겁지 못하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전 2시 25분 (Seoul) by kz 댓글 (3)
생각
3
metoo

썩어서 죽기보다는 닳아서 사라지고 싶다. -George Whitefield

2008년 9월 29일, 월요일 오후 8시 12분 (Seoul) by 성영 댓글 (7)
생각
3
metoo

거대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TDD로 작은 부분을 커버할 수 없다면 얼마나 불안할까? 종종 작은 부분에만 TDD를 적용하고 오히려 큰 문제를 방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내가 보기에는 필요한 곳은 배제하고 불필요한 곳에 정력을 쏟는 것 같다.

2008년 9월 29일, 월요일 오전 8시 10분 (Seoul) by 아샬 , 댓글 (6)
생각
8
metoo

물론 저도 일부만 공감해도 미투 누르지요… 근데 심각한 일에도 미투를 누른다는건 불난 집에 부채질 하는 거라고 밖에 생각 안되서요… 속상해서 써놓은건데 말이죠.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Daegu) by 권바다 ?; 댓글 (15)
생각
5
metoo

난 왜 이렇게 마음에 여유가 없을까…

2008년 9월 27일, 토요일 오전 10시 15분 (Seoul) by 과유불급
생각
19
metoo

갑자기 머리가 복잡해지다…

2008년 9월 26일, 금요일 오후 12시 47분 (Vancouver) by 쿨짹 댓글 (12)
생각
3
metoo

능력있는 리더는 제때에 올바른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시작된다.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오전 6시 20분 (Seoul) by 성영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