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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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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Aug 2009
저는 이제까지 늘 '나는'으로 미투를 고정시켜 놓고 있어서, 미투는 그냥 짧게 쓰는 개인 블로그구나 생각했더랬죠. '친구들은'을 클릭하니까, 트위터랑 비슷하네요. 트위터 보다 못하다고 얘기하고 다녔는데 ㅠㅠ AM 10:16
16
Jul 2009
녹색연합 자건거모임+동네예술가+민중의 집이 '라이딩' 기획모임을 가졌습니다. 1차는 7월26일 한강으로, 2차는 홍세화선생님과 함께 8월1일. 지역단체 회원들 중에서 자전거 좋아하는 분들 다모이겠네요^^ 빨리 자전거 타고 싶어요. PM 04:22
요즘 글쓰는게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어요. 회복하려면 시간좀 걸리게 생겼어요. 회복훈련은 책읽는거부터… PM 01:19
어제 늦게까지 술을 마셨어요. 세진이 생일이었거든요. 홍세화 선생님, 조승수 의원도 함께 계셨죠. 세진이가 그런 생일을 보내는건 처음이 아니었을까요 ㅋㅋ AM 10:55
14
Jul 2009
늦은 점심은 라면입니다. 안성민 사무국장이 친히 요리사로 나섰죠. 기분 좋게 먹고, 30분쯤 쉬어야겠어요. PM 01:07
술은 많이 마시진 않았지만, 늦게 들어간 날이었죠. 오늘 아침은 콩나물 국을 먹고 나와서 좀 든든해요. 오전에 민중의 집 스팀 청소까지 했죠. 일본어 수업이 옆에서 진행중이고, 1층에서는 동네 어머니들이 '영어공부'를 하고 계십니다. PM 12:59
13
Jul 2009
이제 술한잔 하러 갑니다. 오늘은 민중의 집에서 논어강좌, 중국어 강좌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뒤풀이를 하기로 했어요. 민중의 집 공동대표인 홍세화 선생님도 늦게 참여해 주시기로 했죠. 음…절주해야 되는데, 부디 12시 전에 집에 들어가길.. PM 09:24
용산에 다녀왔어요. 작가들과 민중의 집이 함께 북콘서트를 기획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오늘 얘기가 잘되서 기분이 좋네요. 이제 민중의 집 1층에서 매일 진행되고 있는 공부방 운영위에 참석해야 합니다. ㅎㅎ 정말 회의가 많네요. 회의주의자가 되진 말아야겠죠. 자 그럼~ PM 07:20
보통, 이 공간은 하루에 몇번 글을 쓰는거군요. 난 하루에 한번 쓰는 줄 알았지 뭡니까 ㅋㅋ PM 07:18
일요일 용강동 주민총회, 월요일 용강동 주민들과 기자회견. 휴, 그래도 오늘은 기자들이 많이 나와서 다행입니다. 용강동 주민들이 서울시의 부당한 행정에 맞서 이겨야 할텐데요. 내일 어느정도나 기사가 나오려나… PM 03:47
11
Jul 2009
술먹지 않은 금요일을 보낸 토요일 오전. 역시 상쾌하군요. 어젠 드디어 양팔로 비록 허우적거리는 했지만, 접영을 시도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좀 뻐근하지만 기분 좋은 느낌입니다. 김소연의 마음사전이라고 아세요? 꼭 한번들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AM 09:04
10
Jul 2009
핸드폰 찾았어요(힘들어). 한솔교육 집회 다녀왔는데 너무 더워요. 이래저래 일들이 산더미네요. 일요일 용강동 주민총회가 잘되어야 할텐데…그리고 보니 공덕시장 상인회 총회도 다음주구나….식당비정규노동자 사업도 다음주부터 시작이고…에구….많이들 도와주삼 ㅠㅠ PM 04:46
9
Jul 2009
연속 삼일째 과음. 게다가 어제 핸펀도 분실…오전9시 시청 앞 성미산기자회견을 무슨 정신으로 갔는지…이제 퇴근직전. 수영장에 갔다와서는 차분하게 책이나 읽을 예정입니다. 이런 편안함 너무 좋네요. 그나저나 내 핸프폰 어쩌나… PM 06:22
8
Jul 2009
이거 좀 어렵네요. 익숙해지려면 몇일은 걸릴 듯. 할일이 태산이구나… PM 03:19
진보신당 마포 위원장이고, 민중의 집 공동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PM 03:10
roo 루 미투데이좀 알려주삼 PM 03:08
공간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PM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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