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 다녀왔어요. 작가들과 민중의 집이 함께 북콘서트를 기획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오늘 얘기가 잘되서 기분이 좋네요. 이제 민중의 집 1층에서 매일 진행되고 있는 공부방 운영위에 참석해야 합니다. ㅎㅎ 정말 회의가 많네요. 회의주의자가 되진 말아야겠죠. 자 그럼~
PM 07:20
술먹지 않은 금요일을 보낸 토요일 오전. 역시 상쾌하군요. 어젠 드디어 양팔로 비록 허우적거리는 했지만, 접영을 시도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좀 뻐근하지만 기분 좋은 느낌입니다. 김소연의 마음사전이라고 아세요? 꼭 한번들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AM 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