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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포괄적이고 개인차를 백안시하는 '국민성'은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각 사회마다 특정한 경향성 따위는 있다 싶은데요. 그런 경향 중, 유독 스토커적인 사회가 몇 있는데 한국도 중증수준이긴 하지만 CCTV 수로도 유명한 영국도 참 집요하게 스토커적인 것 같습니다.
오후 11시 29분 (Seoul)
국민성 사회적경향성 스토커 한국 cctv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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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의 기술(技術)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반성이 얼마나 중요하고 어려운지를 얘기하는 건 너무나 쉽지만, 반성이 필요한 때를 알고 반성 해야할 내용을 아는 것은 너무나 어렵습니다.
오후 3시 47분 (Seoul)
반성의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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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기 얘기. 두꺼비집 고치려 전기기사를 불렀는데 말도 없이 도청장치도 설치하고 갔다면 법적으로 문제가 되겠죠. 하지만 내가 원하는 웹 페이지를 요청했는데 사업자가 자기 마음대로 이상한 페이지를 끼워 보내서 애플릿까지 실행시킨다면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는건가요?
오후 12시 21분 (Seoul)
kt 공유기 합법성 cpu클럭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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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열면 시끄럽다고, 가만 있으면 또 조용하다고… 이쯤 되면 정말 “왜 나만 갖고 그래”라고 할 만 하겠네요.
오전 11시 18분 (Seoul)
노무현 중앙일보 왜나만갖고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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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복(福)이 있다지만, 지금 생각에는 복 중에 가장 큰 복은 회사든 뭐든 '조직'을 잘 만나는 복이다. 그래서 대머리 아저씨는 목 놓아 외쳤나보다. “나에게 조직을 달라!”
오전 1시 3분 (Seoul)
복 福 조직 대머리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