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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원인에는 별 관심도 성의도 없이 겉만 대충 핥는 것도 기사일까요. 집회나 시위만 있으면 모든 매체가 교통방송으로 둔갑하고, 파업만 있으면 앞뒤 재지 않고 혀차기에만 바쁜 언론 덕분에 모순과 갈등은 성장하고 우리는 점점 염세주의자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후 5시 5분 (Seoul)
보도 기사 원인 모순 갈등 성의 무성의 염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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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가 의미를 초과하여 소외하는군요. 호부호형하는 순간 아버지는 아버지가 아니고 형은 형이 아닌건가요. 노벨상의 저울에 올려진 자신의 문학이 문학으로써가 아니라 수상후보로써만 바라보아지는 것이 결코 달갑지만은 않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이 사회에 과잉한 것을 돌아봅니다.
오전 11시 33분 (Seoul)
의미 기호 숨바꼭질 호부호형 노벨문학상 노벨상 작가 과잉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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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사건이 다시 한 번 반복되는가 싶어 불안불안했는데, 추종세력이 생기기 전에 시원스레 결론이 내려져 참 다행입니다.
오전 1시 42분 (Seoul)
양동봉 제로존이론 오론가 crank 검증 황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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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럽기도 하지만, 그보다 병적 집착이 읽힙니다. 증발급번호 부여는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IC 칩이 웬말인가요. 본인정보가 필요하면 증발급번호로 DB 조회하면 금방인데 괜히 5천억씩 들여가면서 저럴 필요가 있을까요. 안그래도 신용카드마다 IC칩이 짜증스럽습니다.
오전 12시 57분 (Seoul)
주민등록증 ic카드 ic칩 증발급번호 예산낭비 개인정보 국가감시 집착 비효율 프라이버시 정보인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