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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타인의 몸을 두고 를 논하는 것'은 죄를 넘어 폐륜입니다. 타인의 몸에 대해 폐륜적 언행을 일삼는 것은 개념관리가 안된다는 것, 자기 자신을 인간의 반열에서 스스로 추방하는 것이죠. 파시스트의 커밍아웃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없이 떠들어댄다고 다 죄인건 아니죠. AM 02:45
“고래가 사막을 헤엄치는 법을 아세요?” “아니오, 모르겠어요. 어떻게 헤엄치나요?” “그러게요. 쟤네들도 그걸 몰라서 저러고 있어요.” AM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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