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1
- metoo
'타인의 몸을 두고 죄를 논하는 것'은 죄를 넘어 폐륜입니다. 타인의 몸에 대해 폐륜적 언행을 일삼는 것은 개념관리가 안된다는 것, 자기 자신을 인간의 반열에서 스스로 추방하는 것이죠. 파시스트의 커밍아웃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없이 떠들어댄다고 다 죄인건 아니죠.
오전 2시 45분 (Seoul)
그림자씨 shadow 몸 죄 폐륜 파시스트 파시즘
-
- 0
- metoo
“고래가 사막을 헤엄치는 법을 아세요?” “아니오, 모르겠어요. 어떻게 헤엄치나요?” “그러게요. 쟤네들도 그걸 몰라서 저러고 있어요.”
오전 2시 24분 (Seoul)
고래 사막 헤엄 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