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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7, 2008 다음날
17
Feb 2008
익명성에 대해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경우가 전부다시피 하는데, 전 익명성이란 현대사회의 위대한 발명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위대한 발명이 그렇 듯, 흔한 비유로 칼과 같이 쓰기 나름인 것 뿐이죠. 익명성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긍정적인 일들을 생각해보아요. PM 11:51
'뚱뚱한 것은 죄다'를 비롯한 그림자씨 글들에 대한 제 글민노씨께서 댓글과 블로그를 통해 의견 달아 주셨습니다. 주신 의견에 대해 제 의견도 부연해 봅니다. PM 11:02
난 공 상당히 싫어요. PM 05:52
하노이, 하롱베이, 박하, 사파. 야간 열차와 안개 자욱한 고지, 일요시장, 깟깟마을의 흐몽족 아이들. AM 06:13
Strawberry Fields Forever - Across The Universe (Promo Ver) AM 03:35
하노이로 가자. AM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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