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pril 1, 2008 다음날
1
Apr 2008
벌써 밤이 깊었군요. 늦어도 9시에는 자야 했는데… 이미 늦긴 했지만 더 늦기 전에 잠자리에 듭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 좋은 꿈 꾸세요. PM 09:45
gaT, 엽서고마워. 깜찍하고 아리따웠어. 고맙게 잘 지니고 있을게. 그러니까 말하자면 몹시 마음에 들었어. 우훗. PM 08:49
존 닷니 껏비 디라리 야빌라 보 도다 리도 시로안로안 나괼답 곳슬떠 비완소라라 뵈소 PM 07:40
역시 안하던거 하는 거 아니다. 거짓말 따위… PM 04:08
me2photo
세상에~~ 깜찍들도 하셔라~~ ㅋㅋㅋ PM 02:00
왜 아프고 그러냐. 아프지 마라. 나도 아프다. PM 12:54
목에 칼이 들어왔다. 칼칼하네. AM 10:17
오늘은 쉽니다. AM 09:54
역시 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플랫폼의 검고 짙은 외투들 틈에서 혼자 가벼운 유채색이라 얼마나 당황스러웠는데… 아무도 일기예보에 속지 않았는데, 나 혼자 속아서 바보 된 것 같은 느낌. 괜히 더 춥다. AM 09:49
그런다고 세상이 바뀌어? 꿈 깨. 어차피 세상, 너 하나 그래봤자 까딱도 안해. 그냥 쉽게 쉽게 살면 서로 편하고 좋잖아. AM 08:14
나만 혼자 봄인가? 일기예보도 만우절 특집이었던 건가?? -_-a AM 08:02
사람이, 흐름이, 천둥바람이, 구름이, 햇볕달빛이, 뒷꿈치앞꿈치가, 어깨가… AM 01:15
나, 아무렇지도 않아요. 괜찮아요. 정말로. AM 12:38

Follow RSS 빨간도롱뇽 is sharing 4,306 stories with 253 people since April 1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