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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4
May 2008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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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양봉님이 오늘의 4367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11시 59분 (Seoul) 댓글 (5)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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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지 한다. 고속도로 휴게소 우동이 땡기는 건 또 무슨 조화란 말인가.

오후 10시 46분 (Seoul)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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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감옥으로 가자, 서준식, 인권하루소식, 1997.5.13.; 경찰청 홈피 마비 소식을 들으며 떠오른 글. 아고라에서 본 "130만 서명——안단테야~"라는 글도 가슴 찡하다.

오후 5시 26분 (Seoul)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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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홈피 `나도 잡아가라' 항의로 마비, 연합뉴스, 2008.5.14.; 그래봐야 변하는 것 없다던 회의주의자는 보라. 원칙없이 날뛰는 공권력에 계획되지 않은 자발적 저항이 조직되는 세상으로 변화하는 동안, 넌 좌절을 전염시키는 데에만 열중했구나.

오후 5시 16분 (Seoul) 댓글 (7)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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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 시간.

오후 3시 22분 (Seoul)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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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T'aime… Moi Non Plus - Jane Birkin & Serge Gainsbourg

오전 10시 27분 (Seoul)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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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우리 곁에 없다. 그건 마치 시리우스와 북두칠성, 카시오페아, 남십자성, 북극성이 우리 곁에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 별들이 수천 수만광년의 아득한 우주에서 빛나며 밤의 나침반이 되어주듯 정의도 또한 그러하다.

오전 8시 36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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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 목록은 지지자 목록과 다르게 최근 포스팅 순서대로 나오는구나. 순위대로 나오는 줄 알고 그동안 내내 의아했었는데, 이제야 알아챘다.

오전 12시 36분 (Seoul)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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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나오기 시작한다. 중립 내지는 냉철이나 이성을 표방하는 산술적 평균주의자들. 맥락은 읽지 못하고 빨간줄만 쳐대며 혀차는 꼬투리 도착증 환자들. 그나마 치는 빨간줄도 제가 제대로 몰라서 친 것들 뿐 진짜 틀린 곳은 저도 모른다. 평화로운 죽음의 전도사들. 헛똑똑이.

오전 12시 23분 (Seoul)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