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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7
May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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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술 오른 채 노약자석에서만 슈퍼맨 되는 할아버지가 남아있었네. 노약자석이 아니면 세상 어디서도 큰 소리 칠 곳 없는 딱한 처지는 안됐지만, 그렇다고 만만한 먹잇감만 물고 늘어지는 비겁함까지 용서받을 수 있는 건 아니지.

오후 11시 3분 (Seoul) 댓글 (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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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 토요일 밤. 토요일 밤.

오후 9시 37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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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석. 해석하기 나름. by 민..

오후 7시 24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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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 정책의 무게 중심은 '대운하를 만든다.'가 아니라 '역사를 준설하고 환경을 공구리친다.'구나.

오후 1시 12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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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신간] 쥐적 사기 - 알량 소칼. 매국적 실용주의가 현대 민주주의의 상식에 던지는 일성. '잘 들려줘'와 '자꾸 때린다', '피를 부르지왜', '미친 북어', '패니스 같다니' 등의 국민의 소리와 분노를 씹어먹는 쥐적 사기.

오전 11시 40분 (Seoul) 댓글 (4)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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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큼 더 가까이 당신의 숨결을 느끼고파… 삶아 데친 표정을 짓는 그대여… 세상에 넘쳐나는 수많은 사랑의 이야기들 속에 우리의 이야기도 무쳐질까…

오전 9시 2분 (Seoul)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