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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May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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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씨였음에도 일곱시간을 배를 탔더니 밖으로 내놓은 살들이 죄다 벌개졌다. 손목에 시계자국 어쩌나.

오후 11시 30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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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7:30 상암CGV 서울환경영화제 함께 하실 분은 댓글 달아주셔요. (무플예상;;)

오후 4시 45분 (Seoul)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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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방포항

오후 3시 37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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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머리 파도 부서진다.

오전 8시 11분 (Seoul)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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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방포항 앞바다

오전 7시 30분 (Seoul)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