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6월 ← 2008년 5월 | 빨간도롱뇽의 홈 | 2008년 7월 →

12
Jun 2008
생각
4
metoo

현역 전경 `촛불시위 못 막겠다… 육군으로 보내달라` 행정심판 청구, 중앙일보, 2008.6.12.; “최근에는 촛불집회와 관련해 상관으로부터 포털사이트에 경찰에 불리한 내용을 발견하면 보고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오후 11시 55분 (Seoul) 댓글 (9)
느낌
0
metoo

내가 입사한 이유였던 프로젝트가 오늘 점심시간을 기점으로 잠정 중단. 프로젝트팀은 오늘 오후 사실상 해체됐고, 이미 새로운 프로젝트의 담당파트 배정까지 끝났다.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새 프로젝트는 1차 결과물을 6월 안에 내야한다. xain님 될 것 같다.

오후 11시 38분 (Seoul) 댓글 (5)
생각
11
metoo

사람들은 왜 '운동권'과 '빨갱이'를 그토록 불신하고 거부반응하는가. 그 불신과 마녀사냥 자체가 지난 독재정권과 조중동에 의해 대중 스스로가 끊임없이 세뇌되고 선동당한 결과이자 증거이지 않은가. 촛불이 켜진 광장에서 벗어나 한반도 근현대사의 시야폭에서 반성이 필요하다.

오후 5시 3분 (Seoul) 댓글 (15)
느낌
1
metoo

한 치 앞이 어둡구나.

오후 2시 4분 (Seoul) 댓글 (1)
생각
me2photo
7
metoo

도롱뇽 출근할 때 “명박 미워”

오전 9시 3분 (Seoul) 댓글 (15)
느낌
11
metoo

변태 중의 지존은 이명박. 촛농 너무 좋아해.

오전 2시 45분 (Seoul) 댓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