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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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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19, 2009 다음날
19
Ma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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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 커피의 세계. 마일드와 스트롱. 보리차와 약한첩 같다. PM 09:56
가계부를 보며 겸허히 반성 중. 쉽지 않을 줄은 알았지만 어렵지 않게 달성 할 수 있으리라 생각 했던 목표는 어느새 능선에 서있다. 이제부터는 좀 더 밀도있는 계획성으로 오차를 줄이리라. PM 08:38
[빨간도롱뇽 FAQ] 1. 얼마나 기르면 그만큼 되나? 2. 얼마나 자주 손질하나? 3. 손질에 드는 시간은 얼마나 되나? 4. 왜 기르나? PM 06:36
파이어폭스 모바일 Fennec동작 영상 PM 05:04
무슨 메일이 메신저 말 걸듯이 와. 뭐야. 이거. 몰라. 무서워. PM 03:28
이슈타르 덕분에 푹신한 소파발견! 가격의 압박은 20개월 짜리 적금으로 돌파해줘야 하나. 사아지라. 사아지라. PM 01:22
잘 들어봐. 은유 따위가 아니야. 말 그대로 정말 그래. 도시는 쉼없이 으르렁 대고 있어. PM 01:09
중요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분명 며칠 전에 했던 말이고, 함께 그렇지만은 않다고 얘기 나누고 접었던 이야기. 오늘 다시 똑같은 문장으로 꺼낸다. 이 사람, 얼굴을 맞대고 있어도 절대로 대화 하지 않는 사람이었구나. PM 12:41
하루 만큼의 욕망. 하루 만큼의 만족. 하루 만큼의 슬픔. 하루 만큼의 사랑. 하루 만큼의 위로. 하루 만큼의 웃음. 매일 어김없이 팔만육천사백을 헤아리는 초침만큼 정확하게, 저울에 달린 하루를 산다. 정확한 품질 관리의 대량 복제 하루 하나를 새로 뜯어 꺼낸다. PM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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