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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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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31
May 2010
이명박 퇴임이 1000일 정도 남았다고 한다. 그리고 이명박 재임은 870일을 지나왔다고…. PM 04:18
14
May 2010
총리 시절 시위 탄압에 대한 해명을 요구한다고 글쓰기를 차단하는 한명숙도, 단일화를 교시처럼 외치며 헐뜯고 욕하는 이들도 대안은 아니다. 노무현의 무모한 부산 출마에는 눈물 흘리면서도 신념을 굽히지 않고 꿋꿋이 걸어가는 진보신당을 욕하는 이들의 정신세계는 무엇인가. PM 06:03
20
Apr 2010
李대통령 “北風 원했으면 처음부터 북한 소행이라고 했을 것”, 뉴시스, 2010.4.20.;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북풍'이란 있어서는 안될 기만적인 공작정치가 아니라, 시기에 따라 선택할 수 있지만 천안함 침몰 직후에는 선택하지 않은 정치적 카드일 뿐인 듯. PM 06:46
19
Apr 2010
2MB를 반대하고 성토하고 심지어 비웃고 경멸하면서도 노무현을 추억하고 민주당이나 국민참여당 따위를 대안삼아 투표하는 한 우리에게 2MB는 영원히 헤어질 수 없는 동반자일 뿐이다. PM 11:37
17
Mar 2010
“흉악범 집중수용 靑 '특단대책' 지시 반영”, 연합뉴스, 2010.3.17.; 의무급식 반대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흉악한 범죄다.(라고 쓰곤, “청와대에서 흉악범을 별도 수용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라고 법무부에 전한 것으로 안다”를 마음대로 읽고 끄덕이고 있다.) PM 03:34
13
Mar 2010
me2photo
광화문 광장에서 세 곡 정도 추다가 행사가 있다고 해서 육조공원으로 옮겼다고…. 잠시 지나다 들렀는데 곳곳에 미친! 봄 볕에 스윙댄스의 경쾌함을 담기에 광화문 광장은 용량 초과인 듯. PM 04:31
26
Feb 2010
언론을 통해 쏟아져 나오는 김연아 관련 헤드라인을 보고 있노라니 마치 대통령 선거 당선자 확정 직후의 당선자 소개 방송을 보는 듯 한 느낌. PM 04:26
노회찬 “MB 레임덕 이미 시작됐다”, 미디어오늘, 2010.2.12.; 선거에 나서며 내지르는 포효 쯤으로 생각하고 시원하다는 느낌 뿐이었는데, 가만 살펴보다보면 '진지하고 면밀한 정세분석의 결과로 나온 말이구나'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경우가 점점 잦다. AM 10:51
4
Feb 2010
친북좌파 좌익빨갱이의 준동이 극렬하다. 어쩌다가 세상이 이렇게 되었는지 온통 빨갱이 천지다. 경천동지 할 일은 무엇보다 촛불집회였다. 가만 따져보니 이 모두 2MB 집권 이후 생긴 일이다. 2MB가 원흉이다. AM 11:02
2
Feb 2010
급여를 너무 적게 주면 질 떨어지지 않겠나 PM 06:45
21
Jan 2010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대연합, 진보대연합, 반엠비연대 등 각종 연합 제안들이 난립한다. 몸은 달고 길은 멀다. 원칙과 목표는 오로지 당선이어서는 안된다. 선거를 통해 어떠한 내용을 이야기할 것인가가 되어야 한다. 후보가 아니라 의제를 점해야 선거에 이긴다. PM 03:16
19
Jan 2010
李대통령 “4대강 완성되면 반대자도 지지할 것”, 뉴시스, 2010.1.19.; 옳다. 성공적이든 아니든 성과가 언급 될 시점에는 그럴듯 해 보이도록 기를 쓸테고, 누군가는 그가 옳았다고 무릎을 칠는지도. 무조건적인 적대와 비난이 아닌 근거 있는 비판이 중요한 이유다. PM 06:30
24
Dec 2009
크리스마스 이브. 그리고 몇몇 분들에겐 월급날. 정치자금후원을 하시면 2MB의 4대강 삽질에 쓰일 세금을 2MB 삽질 중단을 위해 힘쓰는 정당과 정치인의 정치자금으로 후원할 수 있습니다. 성탄 전야에 가장 쉽고도 효과적인, 뜻깊고 보람차고 훈훈한 실천. PM 01:45
22
Dec 2009
돌아온 연말정산 시즌! 생각없이 지나치면 2MB는 당신의 세금으로 4대강 삽질을 합니다. 정치자금 후원합시다! 제가 지지하는 진보신당에서도 자세한 안내를 준비했습니다. 진보신당 후원조승수 의원 후원 중에 목하 고민중. 시사IN도 친절한 기사를 준비했군요. PM 02:08
2
Dec 2009
MB “일자리 보장받고도 파업 이해안돼”(종합), 연합뉴스, 2009.12.2.; “밥도 못찾아 먹는 놈들이 천지인데, 얻어먹는 것들이 배부르니 덤벼서 짜증난다.”로 번역 가능함. PM 05:45
22
Oct 2009
me2photo
가카오동통녹봉퍼먹지치사한어륀쥐 AM 07:48
14
Oct 2009
모두가 반대하는 정권인데 여론조사 지지율은 높게 나올까. 정권에서 여론조사에 개입하는 측면도 있겠지만, 반대하는 이들이 자신의 분노를 키우기만 하고 주변으로 확산하지 못하는 탓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의회 해산하고 총선 다시 한다면 놀랄만한 결과가 나올겁니다. AM 11:29
13
Oct 2009
계급 간 착취도, 세대 간 착취도 무서운 것이겠지만, 지금 또 하나 두려운 것은 미래 착취다. PM 05:25
7
Oct 2009
2MB 취소 열망. PM 04:16
26
Aug 2009
한나라당, “'화해와 통합'…고인 뜻 받들자”, 연합뉴스, 2009.8.24.; 너희들이 고인의 뜻을 받들려면 일단 먼저 풀고 가야만 하는 숙제가 있다. PM 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