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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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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갑자기 The Doors of His Face, The Lamp of His Mouth(국내번역: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를 읽고 싶다. PM 09:34
오늘도 늦게까지 남아서 뻘짓하는 중. 난 금요일만 되면 병이 도지나보다. PM 09:21
Lipton 아이스티를 사러 잠시 밖에 나갔다왔다. PM 04:44
오늘도 또 지각. 일하기 싫은 건 여전. P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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