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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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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니도 없고 오빠도 없어서 뭐든 내가 직접 부딪혀봐야 했다. 막막한 상황에 놓일 경우, 아예 놔 버리거나 눈 질끈 감고 투신했고 남는건 털어서 나오는 먼지만큼이었다. 내 대부분의 요령없는 시작은 여지없이 서툴고 마이너스였던 것 같다. 멘토가 있었으면 좋겠다. 09/02/10 18:01pm
내 더위 사세요~가 대보름 때 하던 말이었나요? 네. 더위에 대해 풋옵션을 거는 것이지요. …역시 아무도 웃지 않았다. 내 휴머의 한계. ㅇ_ㅇ 09/02/10 15:02pm
국민의 무려 2/3가 지지 정당이 없다. 나머지의 1/2이 한나라당을 지지한다. 이 가운데 1/2는 충성적이다. 보수의 무기는 그 누구보다 확실한 지지와 참여다. 촛불을 끄고 투표를 하라. 09/02/04 01:59am
나몰라 프로젝트 이야기. SW 업계에서 이런 이야기가 헛소리가 됐으면 좋겠다. 09/02/02 05:44am
book
2008. 1. 25 ~ 2008. 12. 3. 만들어진 신. 리처드 도킨스. 무려 일 년 가까이 옆구리에 끼고 있던 책. 올해가 가기전에 다 읽었다. 종교와 신을 믿는 사람들이 어떤 반박을 하더라도 도킨스는 그에 대한 모든 대답을 이 책에 담아놓았다. 최고의 책 08/12/03 14:5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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