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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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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Nov 2011
한동안 한가한 날들이 지속되다가 연말이 되어가니 정신없이 바쁘네.. 내가 진짜하고 싶은게 뭔지 고민이 많아지는 요즘.. 만사 귀찮아져서 큰일 ㅠㅠ PM 11:47
1
Nov 2011
규칙적으로 일찍 일어나는 생활에서 제일 어려운 점은… 일찍 자는것이다.ㅠㅠ 아침형 인간에 얼른 적응이 되어야 할텐데… AM 09:53
31
Oct 2011
폰 바꾼김에 오랜만에 미투 포스팅. 이젠 좀 성실하게 해야할텐데.. ㅎ PM 06:59
5
Aug 2011
오늘 하루 휴가내서 금토일 부산 여행갑니다. 아침에 늦잠자서 일행은 먼저 출발하고 혼자 새마을 타고 부산 가는 길이에요. 오랜만에 혼자가는 여행~ 아오 씐나!!ㅋ AM 10:27
29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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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군의 모바일 지지자】------------------------------클릭!」 오랜만에 돌아온김에 지지자 소환! 변동이 많긴 하네요.ㅎ근데 안들어온지 오래된 분들이 왜이리 순위가 높은거지~;; AM 08:42
하아… 오랜만에 출근해서 미투데이를 돌다보니… 무언가 안뵈는 친구들이 많아진 느낌이다. 주변 사람들도 잘 챙기고 살고 싶은데 내 몸 하나 건사하기 버거워서… ㅠ_ㅠ AM 08:38
13
Jul 2011
[e-세상 속 이 세상]서바이벌 만능 시대에 묻는다… 지금 행복하십니까, 당신은 http://bit.ly/ogmUGC 진짜 공감가는 칼럼. 춤이라도 있었길래 다행이지… 숨 좀 쉬고 살자! PM 05:22
5
Jul 2011
동안은 실제로 장수하고, 노안은 실제로 단명하더라 http://bit.ly/mOqtgQ 이런 제기랄… 시한부 인생이었나…;; AM 11:43
30
Jun 2011
동호회 정모담당 운영진이 된지 2주째. 피곤하고 야근해도 정모담당이니 춤추러 가게되는건 장점인 것 같다.(춤을 추면 피로가 풀린다!) 집에 돌아와 예전 강습 및 공연에서 찍은 동영상을 보니 어느새 잊어버린 패턴이 많구나.. 다시 연습해서 써먹어야지!ㅋ AM 12:54
27
Jun 2011
정신없이 빡센던 일주일이 지났다. 일에서나 신앙생활에서나 위기였던 기간이다. 직장을 관둘까 생각도 했고.. 그냥 다시 외국으로 떠나버릴까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그래도.. 한고비는 넘긴 것 같다.(역시 예배를 드려야하나보다.) 이제 다시 미투랑 페북도 시작해야지.ㅋ AM 12:10
27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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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군의 모바일 지지자> ------------------------------▶(클릭!) 오랜만에 한 지지자 소환!! 안보이는 분들이 많군요~ PM 11:51
22
May 2011
어느새 2주년인가.. 활기차게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다 문득 기억이 납니다.. 새삼 그리워지는 날이네요. AM 11:54
20
May 2011
퇴근해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벌써 이 시간… 연애도 시간과 돈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 요즘 많이 공감된다. SNS에 신경도 못쓰는데 뭔 놈의 연애…;; AM 01:44
16
May 2011
관료들 상대한다고 체질에 맞지도 않는 술도 먹어야하고.. 사는게 힘드네요. 2년 만에 술 마시고 집에 가는 길입니다…ㅠㅠ PM 09:45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지 2주째. 월요일부터 정신없이 돌아가는구나. 오늘은 팀회식, 월요일은 부서회식이라니.. 그 날 수업 잡혀있는데..ㅠㅠ AM 11:19
14
May 2011
이 맘때면 항상 찾아와서 괴롭게 하는 알레르기성 비염..쉴새없이 나오는 콧물 때문에 죽겠네. 밖에 잠깐 나갔다가 도저히 안되서 귀가. 집에서 요양이나 해야겠다 ㅠㅠ PM 07:33
11
May 2011
book
100권 읽기 프로젝트 중 24번째 책 완료. 어제 저녁 결혼한 누나 집 놀러가서 읽은 책. 저녁식사라는 형식을 빌려 기독교에 대해 갖는 생각과 의문점을 쉽게 풀어 쓴 책. 종교서적을 오랜만에 읽으니 좋구나.ㅎ AM 10:52
9
May 2011
비는 오지만… 역시 이런 날은 놀아줘야해.ㅋ 살사 강습 후 파티 달려줄테다! 거의 2주 동안 살사를 못췄더니 몸이 근질근질… PM 03:27
6
May 2011
이직 후 첫 포스팅. 아직 업무파악하느라 정신없는 것도 있고, 교회 체육대회 응원준비로 퇴근 후에 매일 연습하느라 정신없이 바빠서 땀냄새에 쩔어살다가 어제 체육대회 끝나고 다시 회복 중.ㅋ 정장입고 출근하는 내모습이 아직도 어색하네 이거~ㅋ PM 02:02
1
May 2011
백수로서 마지막날은 좀 여유롭게 보낼 줄 알았더니.. 동호회 친한 형 아버님 돌아가셔서 전주로 문상갑니다. 올해는 이것저것 바쁜 일이 많네요.ㅠㅠ PM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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