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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ely nights. 12/01/28 03:29am
와 오늘날씨 좋고나 ㅋ 11/05/22 14:36pm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 번 쟁취하는 우리 역사가 이루어져야 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의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이야기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낼 수 있다. -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 - 11/05/22 12:56pm
기분이 정말 멜랑꼴리하다! 내일은 30분 일찍 출근하는 날인데 … 11/05/16 00:2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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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그리온 ㅠㅠ 반년마다 굵은 주사바늘을 손목에 꽂아 빼내야한다ㅠ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아프다ㅠㅠ 11/05/16 00:12am
답답해서 밖에 나갔는데 날씨가 이상해서 기분이 더 이상해졌다 ㅠ_ㅠ 바람이 나를 때렸다. 찰싹찰싹 ㅠ_ㅠ 그래도 동네 한 바퀴 돌고 옴! 마스크 겟. 사자마자 뜯어서 썼다. 모자에 마스크까지… 괴한으로 보일까? 좀 미안스럽다. 11/05/15 22:58pm
미투도우미 네이버 블로그 아이디 연동 다른 아이디로 바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블로그 쪽에서는 미투데이에서 바꾸라고 하고 미투데이에는 수정 버튼이 없고 ……; ;; ;; 11/05/15 10:4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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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나서 엄마한테 느꼈던 감정들이 많이 달라졌다. 아마 아이를 낳으면 또 달라지겠지.. 사랑해엄마, 그리고 축하해요 생일:) 11/05/14 22:23pm
야밤, 같이 밤마실 나갈 사람이 필요한걸 보니 나도 늙은겐가! 11/05/14 21:27pm
모든 일에 부정적이고 신경질적으로 대하시면 댁만 피곤해집니다. 네. 11/05/14 20:02pm
쿵푸팬더 재밌게 봤지만 사실 난 타이렁 편이야. 오랜 시간 성실하게 무공을 닦았고, 그만한 성과를 냈는데도 뚜렷한 이유 없이 거부당했을때의 그의 분노는 너무나 정당하지 않아? 그런데 20년동안 손 하나 까딱할 자유 없이 묶여있어야 했던 현실은 너무 가혹하다. 11/05/14 18:01pm
book
'우리나라처럼 비참하고 고통스러운 역사를 처절하게 살아온 민족일수록 그 지식인들은 가해자들을 향해 식을 줄 모르는 분노와 증오를 품어야 한다. 그 시간과 세월을 초월하는 분노와 증오는 이성적 판단과 논리적 분석이 없이는 생성되지 않는다.' 11/05/14 15:31pm
기술이 아무리 발달해도, 나와 타인이 인연으로 발전하기는 그리 쉽지많은 않다. 오히려 이런 인스턴트적인 관계들이 늘어남에 따라 잠시만 연락하지 않아도 아예 모르는 사람이 되기 쉽상이니 말이다. 그래서 나는 조금 더 적극적인 사람이 되기로 했다. 11/05/14 01:3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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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어서 아름답고 행복하다면 지켜주고싶다 11/05/12 22:41pm
나는 내가 유치원에서 바라는 게 또래끼리의 어울리는 법과 공중도덕.어린이다운 예절 등의 극히 소박한 사람 노릇의 초보일 뿐이라는 게 되레 불안했다. 더 많은 걸, 더 지나친 걸 가르칠까 봐서였다. 사랑을 가르치기 전에 敵意를 ,화해를 가르치기 전에 경쟁을, 11/05/11 13:10pm
예전부터 든 생각인데 일본이나 미국의 책은 읽히기 위해 만들어졌으므로 책이 두껍긴해도 들어보면 무척 가볍다. (양장본은 제외하고~ ^^;) 그런데, 우리나라의 책들은 팔리기 위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대개 책이 크고 무겁다. 그래서 말인데, 문고본이나 미니북시리즈가 많이 11/05/11 13:07pm
일본 지진났을때 생수 보내고 싶어 안달했던 회사들, 구미에 물 좀 보내세요.. 전쟁이 따로 없답니다ㅠㅠ 그리고, 눈치보느라 보도도 제대로 안하고 있는 언론사들, 니네 정신차려라! 초강력 지진이 따로 있나? 이렇게 강제로 땅덩이 말아엎다가 사고나면 그게 지진이지.. 11/05/11 11:50am
붐비는 지하철에서 큰 가방을 들고도 몸을 움츠리거나 지나가겠다는 언지를 할 여유도 없이 빠르게 옆칸으로 이동해야 하는 다섯 명 이상의 사람에게 사전 양해 없이 불쾌할 수 있는 신체 접촉을 다섯 차례 이상 당하고 지나치게 민감해 이런 것이 불만인 한 개인이 되어버렸다. 11/05/11 10:02am
그런데 어느 날 산책길에서 만난 작은 꽃 한송이가 나에게 이야기 하고 있었다. 아무도 오지 않더라도 아무도 봐주지 않더라도 우선 자신에게 먼저 최선을 다해서 꽃 피우는 것이 나의 할 일이라고 말해 주었다. 그것이 진정한 나를 만나는 길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었다. 11/05/11 01:5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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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오늘 너무 힘든날 …ㅠ_ㅠ ㅠㅠ…. 하지만 지은양 아껴요 …ㅠㅠ 11/05/09 16:4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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