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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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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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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노짱을 보냈을때도, DJ를 보냈을때도, 소름부터 출연영화 하나도 안빼고 다 본 장진영님까지.. 그분을 추모하기엔 150자의 한계로는 부족하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었기에 행복하게 가셨기를…. AM 10:08
21
Aug 2009
2009년 1월 14일 인생은 얼마만큼 오래 살았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얼마만큼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살았느냐가 문제다. 그것은 얼마만큼 이웃을 위해서 그것도 고통 받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살았느냐가 문제다. PM 12:05
20
Aug 2009
우리나라의 민주화를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분. IMF의 극복을 위해 대통령 재임내내 노력하신분… 당신의 빈자리가 너무 크네요… 이제 우리가 두분의 뜻을 받들겠습니다. AM 0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