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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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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Feb 2009
“형은 사는게 전쟁같아요~”라는 후배의 말. 내 스스로 그렇게 생각들도록 살아봤으면 좋겠다. ㅜㅜ PM 09:39
30
Dec 2008
올해도 이틀 남았을 뿐이고~ 나는 27살 될 뿐이고~ 그저 징그러울 뿐이고~ ㅜㅜ AM 01:41
21
Dec 2008
이제야 좀 정리가 되어가는구나. 사람은 역시 책을 읽어야된다;; AM 11:45
6
Dec 2008
프로젝트 끝~~ 많이 쉬었으니 이제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PM 02:35
10
Nov 2008
아아 이제 2일 남았다!!!! AM 10:07
4
Nov 2008
프로젝트 막바지….정말 뭔가 끝나간다는 느낌이 든다. AM 09:06
2
Nov 2008
후배방에 라면 얻어먹으러 갔다가 끊는 라면에 발을 담갔다-_-; 살다살다 이런 어이없는 경우를…..-_-; AM 04:22
1
Nov 2008
아 누구 좀 좋아하고 싶다. 감정이 매말랐나…….. ㅜ.ㅠ PM 07:04
와 진짜 오랜만에 11시간 잤다. 몸이 개운~~~~~하구만ㅋㅋㅋㅋㅋ 나도 이제 약 10일만 있으면 잠 좀 많이 잘 수 있……………..으려나?? ㅜ.ㅠ AM 07:41
29
Oct 2008
역시 세상엔 나보다 먼저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이 많은 듯하다. 한 발자국 더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고………ㅜ.ㅜ AM 04:37
25
Oct 2008
넥슨 입사시험보러가기가 몇시간 안남았넹…근데 pc방와서 프리우스 온라인 해보고 있는 나는 머지…-_-;;; PM 10:26
16
Oct 2008
1교시가 제일 싫어 ㅜ.ㅠ AM 09:53
12
Oct 2008
태그단위로 글이 올라가는 걸 아니까 훨 편하구나 이해하기 전 까지는 뭐야 이거..했는데 ㅋㅋㅋ AM 04:19
오랜만에 들어왔으니 다시 소개글을…ㅎㅎ 프로그래밍, 음악, 그림, 요리 다 잘하고 싶은데 좀 하는건 프로그래밍 뿐인 클래식좋아하는 B형남자랍니다. -_-; AM 04:17
예전하고 바낀걸 이제야 이해하고 봤더니 예전에 친구 맺어논 분들은 거의 탈퇴하셨네ㅜ.ㅠ AM 04:15
생활패턴을 바꾸기가 엄청 힘들다. 밤에 자고 낮에 작업해야되는데 낮에는 왜이리 쓸데없는 것들을 많이 하는지 이거원..-_-; AM 04:04
11
Oct 2008
몸상태가 좋으면 작업도 잘되고 공부도 잘되는데, 그러니까 운동을 해야되는데, 참 하기가 힘들다. -_- AM 03:40
9
Oct 2008
역할모델을 찾았다. 항상 기억하고 생각하고 따라해야지. PM 02:42
8
Oct 2008
친구가 NHN 신입공채 서류전형에서 떨어졌다. 옆에서 자학하는데 뭐라 할 말이 없네..ㅜ.ㅠ PM 10:38
자고 일어났는데 왠지 기운이 없고 기분이 나쁘다. 아프지는 않은데…. 가끔가다 이러는 기분 별로 안좋다. PM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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