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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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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 2010
어쩜그리 이태원 한복판에서 애들을 딱만나게 되었을까! 아이다스애들은 목소리도 커서 못볼래야 못볼수가 없어 ㅋㅋㅋㅋ 하튼 그후로 일사천리로 진행된 한밤 급 집들이~ PM 02:55
21
Aug 2010
하루종일 회의하고 힘들었는데 코스트코에서 산 제주흑돈 삼겹살을 오빠랑 구워먹고나니 오던잠도 다 달아났다~ AM 01:30
19
Aug 2010
..먹었다..ㅠ AM 03:49
낮에 어머님이 선물받으셨다며 복숭아를 가져다 주셨는데 글쎄 이건희가 먹는 한개에 3만원짜리 복숭아라고 하셨다. 허걱- 그거먹은 덕분에 그나마 아직 쌩쌩한가.. AM 03:11
이제 거의 끝나간다. 전혀 모르겠더니만 이제야 조금 감이 잡힌다. 지난 약 5개월간 공부마이해따.. 몸소 많은 가르침을 주신 우리팀의 PM Dr.Bae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AM 03:06
20
Jun 2010
아흐 스케줄상으로는 일이 끝나가야하는데 이제시작인기분 낼부터 잘해보쟈 우허허 PM 11:47
12
May 2010
그래도 간만에 학교나가니 이뿐아이들도 많고 기분도 신선하고~쫌 젊어지는기분 ㅋㅋ AM 11:38
23
Apr 2010
지하철 다음디지털뷰앞에서 아줌마 아저씨들이 뭔가어색하게만지작 거리고계신당 재밌나? PM 05:21
22
Apr 2010
하이 PM 06:21
지하철에서두되는군하 조타 ㅋㅋ역삼으로sns 관련 컨퍼런스가는중 외계어만아니길~~ PM 03:01
17
Apr 2010
드뎌 아이폰을손에쥐고 미미투미투 ㅎㅎ신난당 오빠 플젝엸씨미하겟써효 PM 12:09
16
Apr 2010
고구마케익을 사왔는데 이건 거의 고구마..원재료가 많이들어갔으면 좋아야되는건데 왜 손해보는 기분이 드는거지? 것참 이상하네 PM 12:38
8
Apr 2010
발목상태는 여전히 그닥 좋진않지만 조만간 집들이 다시 추진해야지 AM 10:53
나 IDAS에서 SNS 관련 프로젝트한당 ㅎㅎㅎ 백년만에 책보고 공부하려니 @.@ AM 10:52
17
Mar 2010
<긴급속보> 쥔장 아줌마가 발목이 심하게 삐끗하여 인대가 늘어나 약 2주간 반깁스 해야하는관계로 봄맞이 집들이 잠정 연기 ㅠㅜ 어리버리하기는 쯧 PM 01:16
15
Mar 2010
이번주 금욜저녁 우리집서 벙개어때? 간단한 봄맞이 집들이겸 ^^ PM 06:17
11
Mar 2010
오빠가 나 손아프다고 관리하라며 파라핀 워머를 사주었당..지금 5시간째 파라핀을 녹이고있음 ㅎㅎ PM 03:44
19
Feb 2010
호두파이 격하게 만들어대다가 손가락에 관절염 생겨서 엄마랑 한의원가서 109만원주고 약주문했다..ㅠㅜ PM 06:29
20
Jan 2010
집중해서 파이시트를 밀고있는데 옆에 아줌마가 나보고 '장한나 닮았어요'그랬다. PM 04:18
기가막힌 호두파이 레서피를 구했다. 선생님 따라 만들고 나서 맛보는 순간 깜놀! 오-나의 손도 빵을 구울수있는 손이었어! PM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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