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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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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Jun 2009
계속 허우적 거리는 거 알고 있는데 . 어찌 할 수 없어. AM 01:42
14
Jun 2009
이번 학기 성적 오랜만에 ㅎㄷㄷ 하겠다. 으컁컁 PM 07:09
7
Jun 2009
머리 완전 짧게 잘랐어욤 +ㅁ+ PM 03:34
4
Jun 2009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는 강박증에서 참 오랫동안 시달렸던 것 같다. AM 01:37
3
Jun 2009
지도는 읽을 수 있지만 지도는 만들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구나. AM 02:15
2
Jun 2009
불편하지만 편안한 이 오묘한 감정은 무엇일까. 오늘 친구와 만나서 이야기하고 헤어졌을 때의 느낌. PM 03:09
“disinterested라는 자세”가 가능할까? 나는 언제나 사심으로 살아가는데.. AM 01:57
1
Jun 2009
왠지 이제는 사람들을 안 무서워 할 것 같다. 왜냐면 그동안 사람들이 무서웠던 것은 그 사람이 무서웠기 때문이 아니라, 내가 무섭다라는 기준에 그 사람들 가두어 둠으로써 관계에서 필연적으로 생기는 두려움을 합리화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는 걸 드디어 알았기 때문이다. AM 01:28
2
May 2009
천둥벌거숭이 같던 1학년 여름방학을 생각해보니 , 아찔하다. 그때는 정말 지옥이였군. AM 02:08
20
Mar 2009
범생, 너드 어찌라구 흥 AM 02:10
12
Feb 2009
11
Feb 2009
부끄러워도 던져버려야지. ㅋ AM 02:37
1
Feb 2009
아띠. 지지 않을래! PM 11:09
31
Jan 2009
12시를 넘기면 정신이 번쩍 듬. 그 전에는 의욕 상실 AM 01:10
30
Jan 2009
집에만 오면 뒹구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ㅡ르르르르ㅡ르르르르ㅡ르르ㅡ르르르르 그나저나 명박씨와 그의 친구들은 죽어가는 공부욕을 되살려주시는 구나. 시사에 관심 갖아야 겠음. PM 11:27
티스토리 초대장 나누어 주세욤~ zenius4@naver.com 초대 초대 ~ PM 08:57
29
Jan 2009
에이씨. 오늘도 스트레스는 먹는 걸로 해결 ㄲㄲㄲ AM 12:57
25
Jan 2009
이제야 2009년을 맞기 시작한 것 같다. 한해 계획 세울려고 벼루고 있다. AM 11:50
물이 담긴 유리컵에 잉크 떨어지듯, 불안과 위기감이 내 마음을 헤집어놓는다. AM 11:46
19
Dec 2008
승기의 솔로곡 strong baby 너무 좋은 거다. ㅋㅋㅋ 째즈댄스 시험볼때 누군가 준비해온 곡인데.. 바로 듣고 꼬친사람 한 둘 아니였음. AM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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