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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 엄청난 책을 만났어요. 저의 독특한 감수성, 상상력과 딱 맞아떨어지는 책!! 알고보니 인터넷 교보에서는 아직 출판예정인 책이 였어요. 그렇지만 전 어제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나뒹글어져 있는 그 책을 보았는데…. 어찌된 일일까요?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12시 17분 (Seoul)
by 써니
어쨌든 이 책의 저자는 꼭 만나고 말겠어요!! 영어가 기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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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학기의 반이상이 고학번들. 그들의 반은 군대갔다가 복학하신 04,05 그리고 계절학기가 평량평균에 들어가지 않는 축복받는 02, 03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전 10시 56분 (Seoul)
by 써니
잘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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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상처받는 일이였던 것들이 이제는 상처받는 일이 아니라, 일상의 한부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전 10시 55분 (Seoul)
by 써니
원래 삶이란 그런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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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후덜덜할 계절학기 시작이구나.무려 아침 9시까지 학교에 가야돼요ㅠㅅㅠ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9시 2분 (Seoul)
by 써니
6시에 기상,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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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도 한잔 시키지 않고 대형 카페에서 유유히 인터넷을 즐기고 있는 나.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9시 1분 (Seoul)
by 써니
그만 집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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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진짜 좋아하시는 분, 혹은 순정만화 진짜 좋아하는 사람 아시는 분 저 좀 소개시켜주세욤 ~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전 11시 10분 (Seoul)
by 써니
순정만화 매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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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콘을 하루종일 가동한 것 같은 냉냉한 방에서 잠을 자고, 잠에서 일어나 추워서 몸을 베베꼬다가 컴퓨터에게서 온기를 느끼다.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오후 5시 47분 (Seoul)
by 써니
이제는 활동하지 않는 동아리 선배를 만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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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니메이션과 만화 보는 것을 좋아한다 2. 글쓰는 것은 나름 좋아한다 3. 7,8월달에 시간적 여유가 있다.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오전 12시 10분 (Seoul)
by 써니
이런분 어디 안 계신가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