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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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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7, 2008 다음날
17
Jan 2008
좋은 사람 만나서 이렇게 오래오래 사랑하면 좋겠다. PM 11:19
취직하면 부모님께 해드릴 선물 No2. 로봇청소기 확정. PM 08:03
부모님은 여행가시고, 집엔 무뚝뚝한 동생과 둘이 있다. 동생은 방에서 컴퓨터중이고, 나는 늘 어머니가 앉아계시던 소파에 앉아서 역시 컴퓨터. 좀 쓸쓸하달까. 엄만, 늘 이런 기분이셨을까? 좀 더 싹싹해져야겠다. PM 06:32
숙취와 도진몸살의 크로스 어택으로 학교 다 째고 이제 일어났다-_-; 그나마 다행인걸 많이 자서 그런지 몸상태는 썩 나쁘지 않다. PM 12:50
젠장. 졸다가 내릴 정류장을 한참지났다. 돈도 없는데. AM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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