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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ay 2008
느낌
1
metoo

역시 워쇼스키. 어설픈 현실보다 유쾌한 비현실적 비쥬얼을 택한 그들은 숨막히는 속도쾌감과 긴장감이 아닌 피크닉 같은 영화를 내놓았다. 카트라이더를 하는 듯한 레이싱씬과 조연들의 코믹연기, 깔끔한 스토리 & 모든것을 빛나게 하는 워쇼스키의 감각적 연출이 돋보인다.★★★★

오전 11시 52분 (Seoul) 댓글 (4)
생각
music
0
metoo

에픽하이 5집이 나온 상황에서 4집을 듣고 있다. “선곡표”라는, 노래 제목들로 만든 노래에 꽂혔다.

오전 11시 9분 (Seoul)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