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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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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를 손으로 잘 잡아요… 근데 이런 걸 왜 소개하지? 방금도 잡았거든요. 사람들이 경이로운(?) 눈빛으로 쳐다보네요.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오후 2시 33분 (Seoul) by 선문답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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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창가에 앉아 에스프레소 콘 파나를 음미하며, 가을의 무게를 느낄 수 있는 진정한 가을남자.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10시 44분 (Seoul) by Geun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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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할 말도 별로 없군요… 그래요. 저 이런 사람입니다.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9시 49분 (Seoul) by 선문답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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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가고싶은 남자 입니다.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전 4시 23분 (Seoul) by 제닉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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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상에다 성질을 못 내서 미투에다 성질을 내는 나약한 인간.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전 12시 6분 (Seoul) by 트러블슈터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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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무섭습니다. 그리고 해칩니다. 언젠간 잡아먹을겁니다.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오전 1시 43분 (Seoul) by 트러블슈터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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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기인-ㅅ-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후 9시 55분 (Seoul) by Geno*[제노]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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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동생입니다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10시 43분 (Seoul) by 8c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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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쓸 수 있는 허울 좋은 핑계들이 종류별로 넉넉잡아 2357개 정도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들로 할 수 있는 일은 단 한 개도 없지요.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오후 2시 10분 (Seoul) by weed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