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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2
Jun 2011
분무기처럼 뿌려대시는 비님. 우산 쓰나마나 ㅋ PM 11:01
17
Jun 2011
잘 하면 in 서울 될수도 있겠다 아 정말 힘든 하루 PM 07:01
오늘은 휴가돌아다닐 일 많은데 오늘도 덥네 AM 11:43
15
Jun 2011
맛있었어 ㅎㅎ AM 08:30
16
Mar 2011
명동와서 정말 암것도 안사고 딱 환불만 하고 집으로 가는 기적같은 일을 ㅎㅎ 오늘만큼은 지름신 올 겨를없었나봐 ㅋ PM 10:05
4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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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한옥현 선물쎗뜨!감사히 잘 먹겠삼! ^^ PM 05:47
19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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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왕십리 ㅋ 조선명탐정 짱 재밌다 ㅋ PM 10:05
17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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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짜장면은 무리였나?좋아진줄 알았더니 쩝! AM 12:40
16
Feb 2011
달랑 지갑들고 나갔던 저녁식사 자리가 길어져서 사무실 못들리고 퇴근. 가방없이 출근하는 건 첨이라 영 어색한데 몸은 가볍네 ㅋ AM 09:54
12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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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누구에게 줘본적도 만들어 봤던적은 더더욱없던 것을 선물로 받았다 디자인몰에 있으면서 한번 만들어봐야 하지 않겠냐며 사장님께서 주신 깜짝 선물이다 AM 12:06
1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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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니다.언제나 그곳으로 향하는 마음은 설렘니다. 그립고 따뜻합니다. PM 03:05
20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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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뜨면 두르고 다닐 수 있겠다 ㅋ AM 12:03
19
Jan 2011
무사히 리뉴얼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픈이 코앞인데 완전 카오스 상태다.. @.@;;; PM 06:18
18
Jan 2011
화장품 뚜껑 뜯다가 손목 삐어본 적 있는 사람? 비타민 좀 발라보려다가 손목삔거 같네 ㅡㅡ AM 12:06
8
Jan 2011
시크릿가든 보며 폭풍눈물 흘렸더니 머리가 너무 아프다. ㅡㅡ PM 11:07
4
Jan 2011
겨울잠 자고파 ㅋ개구리가 부러운 1인 AM 09:00
16
Dec 2010
솔로천국 커플지옥이라지만 이렇게 눈빨 찔끔 날리고 캐럴이 들려오면 그 지옥이라는 곳에 문득 가보고 싶어진단 말이지….. ㅡㅡ PM 11:15
22
Nov 2010
춥다는 얘기에 너무 껴입고 나왔나봐전철 안이 넘 더워 ㅋ PM 05:35
오랫만에 위에서 위청수 달라하네…… AM 12:53
14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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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산 정상에서체력 관리의 필요성 절절히 느낌! PM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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