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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pr
2010
이쯤되어 적절한 트위터 계정 소개.
http://twitter.com/nautes03
PM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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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7
Ap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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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is music of my mind……?
PM 01:30
그래도
고마워
,
우리
공부
열심히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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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pr
2010
declare independence, make your own flag, and raise your flag higher, higher!!!
AM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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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
Apr
2010
그러고보니 오늘은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을 상영하는 날이었다. 아, 나의 아케치 코고로가……저주하리라, 막스베버!
PM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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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형님/사촌형님/시집살이/어떱데까? 이애이애/그말마라/시집살이/개집살이 ㅡ '시집살이' 부분을 '대학원생활', '직장생활' 등으로 치환해 생각하며 함께 불러봅시다.
PM 01:05
대학원생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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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pr
2010
친구의 권유로 만들었다가 버려두었던 트위터 계정을 아이폰 구입과 함께 살려쓰고 있다. 어쩐지 내 생활이 낱낱이 파헤쳐지는 감이 있긴 하지만 파급력 면에서는 역시 탁월하다.
PM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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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6
Apr
2010
한 시간째 위 룰 접속이 안 된다. 세시간 동안 키운 내 호박들이…..orz
AM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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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
Apr
2010
RT @nautes03 だれも知らないー昨日友達にこの世の全てがいやになって行方をくらますようなふりをした。もちろんそれがただのいたずらだったのはすぐばれたけど、それほど泣きたかったのはだれも気づかなかった。
AM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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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pr
2010
Edmund Burke said, “All that is required for evil to triumph is that good men do nothing.” from Yejin's quotation
AM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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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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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에서 혼자 밤 새우기.
AM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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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r
2010
새벽 세시 반 택시에 실려 응급실에 가면서도 계속 들었던 생각은 '내 기도가 통하였구나'하는 거였다. 승리(?)에 도취된 기쁨도 잠시, 난 다시 다음주에 세계가 멸망하거나 제가 쓰러지게 해 주세요, 따위의 기도를 하고 있을지도.
PM 10:49
누가
눈물이
쏙
빠질
정도로
날
좀
혼내줬으면
좋겠다
.
나이
스물
여섯에
혼이
나야만
공부를
하는
것도
우습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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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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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0
Mar
2010
어딜 봐도 인간의 삶은 과학이 아닌데 왜 우리는 인간에 대해 공부하면서 과학을 하려 할까.
PM 08:55
방법론
논쟁을
보며
/
인간은
불확실한
것을
병적으로
두려워하는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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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놓고 정말로 쓰러져 버렸어요. 비록 '마른 나뭇가지처럼 사정없이' 쓰러지는 청순가련 여주인공 비주얼과는 한참 달라도 다른 이유 때문이었지만 - 급성 장염땜에 새벽 네시에 택시 잡아타고 응급실에서 링거 맞고 왔어요. 역시 말은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 것 같아요.
PM 02:21
내 나이 스물 여섯, 노동력이 사정없이 착취당하고 있다. 내일 아침 마른 나뭇가지처럼 사정없이 쓰러지고 싶다. 그러면 발제를 안 해도 비난당하진 않겠지.
by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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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r
2010
<공기인형> 보고싶다
PM 07:56
혼자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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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스물 여섯, 노동력이 사정없이 착취당하고 있다. 내일 아침 마른 나뭇가지처럼 사정없이 쓰러지고 싶다. 그러면 발제를 안 해도 비난당하진 않겠지.
PM 04:07
339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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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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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지팔자는지가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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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8
Mar
2010
아이폰으로 갈아타면서 산지 한 달도 안된 3세대 터치를 20만원에 팔아넘겼다. 그것도 무이자 4개월 할부로. 거래과정에서 발생하는 귀찮은 일 없이 처분했다는 홀가분함에 비하면 얼마에 팔았는지 따윈 사소한 문제다.
PM 06:34
그러나
일주일도
안
되어서
아이폰으로
갈아타고
싶어서
몸살난다에
내
손모가지를
걸지
.
연구실
무선인터넷
환경은
최악이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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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Mar
2010
진실되고싶다
PM 03:45
연구실
박진실양을
말하는
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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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r
2010
낫살이나 먹어서
공개적으로 칭얼대기.
AM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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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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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음
AM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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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어제는, 여기에 써 놓을 짤막한 문장 하나 조차 머리에 떠오르지 않았다. 글이라는 게 열심히 쓴다고 해서 잘 써지는 것도 아니고, 어떤 어려움 속에서 나오는 게 글이라면, 나는 아직 고생을 좀 덜 했다는 이야기가 되는건가.
AM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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