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꺼내 다시 읽고 있는 <그 남자! 그 여자!>. 많은 사람이 후반으로 가면서 실망하거나 이상해하는 것 같았지만, 나는 오히려 후반으로 갈수록 더 탄력을 받았던 것 같다. 여전히 아리마 소이치로는 내 생에 최애 캐릭터. :D 유키농도~♥ㅋㅋ
PM 01:41
뒤늦게 <베이비 스텝> 15권 읽고 있다. 잠 안 자고 뭐하나 나는. -_-; 아니, 그보다!! 아, 어떡해!! 드디어!! 드디어!! 아, 훈훈해서 잠을 더 못 자겠어; 하지만 이대로 자면 좋은 꿈 꿀 거 같다. ㅋㅋㅋ 아~ 훈훈하고 좋다~ 에이쨩도 낫쨩도! >_<!
AM 01:39
오랜만에 이쪽에 또 손을 댔다. 친구의 추천이 있어서 한 번 읽어보고 있음. 아직 1권 초반부를 읽는 중이라 판단은 보류. …근데, 주인공 이놈은 주둥이 잘못 놀려서 인생 종 친 주제에 아주 끊임없이 혼잣말을 나불나불나불;;; 난 혼잣말 많은 캐릭터 정말 별론데… 끙;
PM 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