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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8
Apr 2011
아! 이런 식으로 나름 한가로운 오전을 보내는 것도 참 오랜만이구나. 음후후 //ㅁ// AM 09:45
28
Mar 2011
내팽개쳐뒀던 블로그, 계정 값이 아까워서라도 재활동해야지. ……근데 왜 이리 귀찮나. OTL PM 07:29
26
Mar 2011
아흐~ 김밥 재료 사러 가야 하는데 귀찮구만~ PM 12:14
25
Mar 2011
오늘 바람 왜 이래………… PM 01:03
22
Mar 2011
book
4권에 들어서야 겨우 본격적이 될락 말락하는 거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야기 진행이 좀 느린 것 같다. …요즘 뭐든지 빠른 진행이 인기를 끌다 보니 더 그렇게 느껴지는 걸까? 흠! 그래도 일단 출간속도는 느리지 않은 편이라 다행인 듯; PM 09:54
미투 접속을 잘 못 하다 보니, 쥐도 새도 모르게 정리당하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인가;; PM 07:24
후아. 아직도 화요일인가. ㅠㅠ 시간 너무 느리게 가는 것 같다. 으헝 PM 07:19
18
Mar 2011
book
요즘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꺼내 다시 읽고 있는 <그 남자! 그 여자!>. 많은 사람이 후반으로 가면서 실망하거나 이상해하는 것 같았지만, 나는 오히려 후반으로 갈수록 더 탄력을 받았던 것 같다. 여전히 아리마 소이치로는 내 생에 최애 캐릭터. :D 유키농도~♥ㅋㅋ PM 01:41
15
Mar 2011
book
뒤늦게 <베이비 스텝> 15권 읽고 있다. 잠 안 자고 뭐하나 나는. -_-; 아니, 그보다!! 아, 어떡해!! 드디어!! 드디어!! 아, 훈훈해서 잠을 더 못 자겠어; 하지만 이대로 자면 좋은 꿈 꿀 거 같다. ㅋㅋㅋ 아~ 훈훈하고 좋다~ 에이쨩도 낫쨩도! >_<! AM 01:39
14
Mar 2011
으어…… 피곤하다. 월요일이라 더 그렇게 느껴지나. 끙 AM 06:51
11
Mar 2011
apps
우왓! 곰 퇴치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ㅁ// AM 01:21
9
Mar 2011
apps
요즘 몸이 편치 않아 접속을 잘 안 했더니, 이런 쓰잘데기없는 이벤트 따위나 생기고;; 달걀 괜히 줬어. ㅠㅠㅠ 곰 퇴치 좀 도와주세요~ 벼 심을 자리가 없네요. 쿨럭; AM 12:46
8
Mar 2011
병원 다녀왔다. 이번에 받은 약만 좀 먹고 괜찮다 싶으면 오지 말아도 된다고… 으흐흐 PM 12:20
7
Mar 2011
'봄이여 오라 - 프롤로그' 요즘 웹툰에 신경 안 썼더니, 기더리던 작품이 올라온 것도 모르고 있었구먼… PM 04:41
5
Mar 2011
book
오랜만에 이쪽에 또 손을 댔다. 친구의 추천이 있어서 한 번 읽어보고 있음. 아직 1권 초반부를 읽는 중이라 판단은 보류. …근데, 주인공 이놈은 주둥이 잘못 놀려서 인생 종 친 주제에 아주 끊임없이 혼잣말을 나불나불나불;;; 난 혼잣말 많은 캐릭터 정말 별론데… 끙; PM 09:52
4
Mar 2011
apps
공방 짓는 일에 도움 주신 이웃 여러분,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복 많이 받으실 거에요~! PM 12:26
2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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