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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Nov
2008
으라랏차! 힘 내보자!
PM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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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Nov
2008
앙상한 나뭇가지 위에 내려선 시린 겨울의 정취.
PM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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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다.
PM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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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오늘이 힘들지라도 내일이 있기에 살아간다.
PM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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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Nov
2008
떨어지는 낙엽. 낙하 하는 마음. 지나간 기억의 편린들에 가슴이 아프다. 잘 지내고 있을까.
PM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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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잡은 손. 느껴지는 온기. 따스함이 마음을 채운다.
AM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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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Nov
2008
어제의 나 보다 한 발짝 나아간 내가 보이니?
PM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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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으면 세상과 단절된다. 고요한 어둠 속에 오직 나홀로. 나 하나 만의 세계에서
PM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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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지금 서 있는 이곳이 세상과 나를 잇는 접점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PM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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