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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5
Apr 2010
다시 또 어김없이 점심시간이 다가온다. 매일 되풀이 되는 일상이다. 작은 것에서 소중함을 느껴야 지루함을 탈피할 수 있을 듯 하다. 어제와 같은 오늘이긴 싫은데, 뭐 좋은 방법 없을까? AM 11:22
14
Apr 2010
이상하다. 퇴근길에 봄길잡이 목련과 진달래까지 봤는데 춥다. PM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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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Apr 2010
간단한 점심을 후다닥 끝내고, 멍~ 하게 뉴스를 검색해보는 화요일 오후의 시작! 어제는 엄청 바쁘더니 오늘은 한가하다. PM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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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Apr 2010
한가로운 일요일 오후…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다. 그래도 내 방은 침침하군…쩝 PM 03:02
30
Mar 2010
뭔가 생각이 꿈틀꿈틀… PM 03:08
15
Mar 2010
월요일 오후… 늘어지기 딱 좋은 시간… PM 03:37
3
Dec 2009
아이리스가 넘넘 재미나네요^^ PM 11:24
2
Dec 2009
me2photo
칼국수가 땡기면 오세요~ ^^ AM 12:45
오늘도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박스”를 들으며 고단한 몸을 편하게 놓아둔다. AM 12:28
1
Dec 2009
긴시간 비워둔 이 공간… Twitter와 FriendFeed에 한동안 관심을 가졌다. 하지만 다시 이공간을 살려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PM 11:44
15
May 2009
요모조모 따져본 결과 friendfeed로 옮깁니다. http://friendfeed.com/mayday07 AM 09:41
한국인은 양철냄비와 같다. 달아오르기도 쉽지만 식기도 쉽다. 그러면서도 소리만 요란하게 낸다. 모든 게 불 위에 올려놓을 때 뿐이다. AM 08:49
흐린 날씨가 반갑게 느껴지는(금요일이라 그런가?^^) 아침이다. 그러고보니 오늘이 스승의 날이로구나~ AM 08:31
14
May 2009
예전에 만들었던 트위터를 둘러본 후, 페이스 북에 계정을 만들다. PM 03:03
“마이크로 블로그”가 뭔가해서 시작한 미투… 이젠 트위터가 눈에 들어온다. PM 01:39
가볍게 피자 한 조각 먹고 짧은 산책… 사무실이 좀 더워졌는 걸? ^^ PM 01:05
정신없이 일하다보니 어느새 점심시간이네^^ 오늘은 또 뭘로 배를 채우나… 점심 메뉴는 항상 고민해^^ AM 11:45
일부러 지하철 한 정거장 전에 내려 걸어서 회사로 출근한다. 걷다보면 참 다양한 사람들을 보게된다. 초등학생 꼬마에서부터 꽤 늙어보이는 어르신들, 연예인 뺨치게 차려입은 젊은 직장인부터 노숙자로 보이는 초췌한 사람까지. 그들의 눈에 나는 어떤 모습으로 보일까? AM 08:38
13
May 2009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다. 오늘도 강남 뒷길을 걷는다. PM 01:31
오늘 점심은 닭갈비로세~^^ PM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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