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음
편히 쉬시길…. 오후 2시 22분
진짜 트위터같아 졌군요. 미투가 트위터 같아지면 미투만의 강점은 뭘까요? 오전 9시 2분
Code Merge 작업 중~ 오후 4시 53분
이 시간쯤 되면 잠자기 싫어진다. 오전 4시 9분
오늘 무한도전 오쇠동 삼거리를 보며 이런 사연이 있었는 지 몰랐다. 참 힘든 세상이고 세월이다. 오전 1시 21분
몸살에 좋다는 새벽 수영을 했는데도 이놈의 몸살이 안떨어지네~ 죽갔다~ 오후 1시 13분
다시 수영 시작! 팔을 들 수 없다. ㅠ.ㅠ 오전 11시 34분
이제 정말 가시는 군요. 아직은 먹먹하기만 합니다. 내일 까지는 이렇게 있겠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하고,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열심히 그리고 바르게 살겠습니다. 오후 9시 47분
거짓말이였던 거야? 너 정말 경호원 맞아? 온 국민을 가지고 노냐? 넌 좀 맞아야겠다. 오전 12시 59분
지긋 지긋한 대한민국 오후 5시 32분
젠장 오전 11시 42분
새삼 느끼는 거지만 담배는 끊는 게 아니라 참는 것이다. 담배 참은 지 2,540일. 오전 12시 55분
sml을 다시 만져보기 위해 내 pc에 sml/nj를 설치했다. 그러고 보니 첫번째 ml coding으로 부터 어느덧 10년이 흘렀구나. 세월 참 빠르고 난 계속 제자리. 오전 12시 32분
요즘 재미 있는 일이 없다. 자꾸 사고만 치고~ ㅠ.ㅠ 분위기 전환용으로 공부좀 해야겠다. 오후 3시 58분
아~ 바르셀로나에 설치한 제품이 무한 리셋 중이다. 창문 밖으로 날아가서 몰래 띄어오고 싶다. 오후 2시 46분
스파게티소스 속에서 버그를 발견했다. 대략 난감해 졌다. 오전 1시 49분
아침에 투표하고 출근했다. 나의 한표가 조금이라도 세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오전 8시 40분
나는 지금 코딩을 하고 있다. 오전 12시 44분
다양한 복구 프로그램을 돌려봤지만 지옥에서 빠지 나오지 못했다. 지금 조금이라도 기억속에 남아 있을 때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술먹고 잠이나 자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결국 다른 세상에 사는 공상을 하면서 미쳐가고 있다. 오전 3시 17분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있다. 일주일동안 작업한 결과를 commit 하지 않고 지웠다. 죽고싶다. 오전 1시 46분
Rewriter님은 2007년 4월 26일부터 45명과 482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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