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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8
Aug 2009
편히 쉬시길…. PM 02:22
15
Jul 2009
진짜 트위터같아 졌군요. 미투가 트위터 같아지면 미투만의 강점은 뭘까요? AM 09:02
30
Jun 2009
Code Merge 작업 중~ PM 04:53
21
Jun 2009
이 시간쯤 되면 잠자기 싫어진다. AM 04:09
오늘 무한도전 오쇠동 삼거리를 보며 이런 사연이 있었는 지 몰랐다. 참 힘든 세상이고 세월이다. AM 01:21
19
Jun 2009
몸살에 좋다는 새벽 수영을 했는데도 이놈의 몸살이 안떨어지네~ 죽갔다~ PM 01:13
5
Jun 2009
다시 수영 시작! 팔을 들 수 없다. ㅠ.ㅠ AM 11:34
28
May 2009
이제 정말 가시는 군요. 아직은 먹먹하기만 합니다. 내일 까지는 이렇게 있겠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하고,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열심히 그리고 바르게 살겠습니다. PM 09:47
27
May 2009
거짓말이였던 거야? 너 정말 경호원 맞아? 온 국민을 가지고 노냐? 넌 좀 맞아야겠다. AM 12:59
25
May 2009
지긋 지긋한 대한민국 PM 05:32
23
May 2009
젠장 AM 11:42
새삼 느끼는 거지만 담배는 끊는 게 아니라 참는 것이다. 담배 참은 지 2,540일. AM 12:55
20
May 2009
sml을 다시 만져보기 위해 내 pc에 sml/nj를 설치했다. 그러고 보니 첫번째 ml coding으로 부터 어느덧 10년이 흘렀구나. 세월 참 빠르고 난 계속 제자리. AM 12:32
19
May 2009
요즘 재미 있는 일이 없다. 자꾸 사고만 치고~ ㅠ.ㅠ 분위기 전환용으로 공부좀 해야겠다. PM 03:58
14
May 2009
아~ 바르셀로나에 설치한 제품이 무한 리셋 중이다. 창문 밖으로 날아가서 몰래 띄어오고 싶다. PM 02:46
18
Apr 2009
스파게티소스 속에서 버그를 발견했다. 대략 난감해 졌다. AM 01:49
8
Apr 2009
아침에 투표하고 출근했다. 나의 한표가 조금이라도 세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AM 08:40
4
Apr 2009
나는 지금 코딩을 하고 있다. AM 12:44
3
Apr 2009
다양한 복구 프로그램을 돌려봤지만 지옥에서 빠지 나오지 못했다. 지금 조금이라도 기억속에 남아 있을 때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술먹고 잠이나 자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결국 다른 세상에 사는 공상을 하면서 미쳐가고 있다. AM 03:17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있다. 일주일동안 작업한 결과를 commit 하지 않고 지웠다. 죽고싶다. AM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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