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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2
Jan 2012
설날, 집에서 도망나온 경험이 벌써 꽤 된다. 언제쯤 맘 편히 쉴 수 있을까? PM 06:48
14
Jan 2012
제한없이 가입 가능하고 소장도서가 많은 전자도서관 없을까요? 전자책읽는 재미를 붙였는데 책 대출이 쉽지 않네요. ㅠ PM 08:16
6
Jan 2012
새로운 스마트 생활이 시작됐다. 눈물을 머금고 모든 SNS와 멀어졌던 날들이여 안녕. ㅎㅎ PM 05:04
16
Dec 2010
홈즈 전집을 계속 읽어나가면서 생긴 난점은, 죽어라 담배가 땡긴다는 것이다. 추워서 문열기도, 나가기도 싫은데… 쩝. PM 11:07
왓슨의 첫째 부인은 '죽어 가는 탐정'과 '블루 카번클'사건 사이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두 사건 기록엔 그 얘기가 없는데.. PM 08:36
셜록 홈즈 전집을 읽는 첫 번째 방법은, 그냥 책 순서대로 읽는 것이다. 또 다른 방법은 사건 순서대로 읽는 것이다. 책을 늘어놓고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 PM 08:19
11
Nov 2010
me2photo
ㅠㅠ 귀여워- AM 12:58
15
Sep 2010
합창단 편들 모두 챙겨보고 싶더라. 특히 소프라노 솔로 두 명의 목소리는 정말 반하겠더군. AM 12:13
book
초반은 지루했는데, 후반은 정신없이 빠져들었다. 분명 추리소설이기는 한데, 이걸 추리라고 해야 하나? 그런데 이 작가의 다른 책들은 왠지 재미없을 것 같았다. AM 12:10
30
Aug 2010
봄날님 글에 단 글이 100번째 글. 내가 좋아하는 마늘 얘기라서 자축 제대로 한 기분 ㅎㅎ AM 12:04
29
Aug 2010
마늘이라면 자다가도 깨는(..응?) 제게는 신나는 소식이네요 ㅎㅎ PM 11:59
22
Aug 2010
늦었다. 택시탔다. 라디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김영하님! 하루 일진이 좋을지도 ㅎㅎ AM 07:46
19
Aug 2010
좌석버스 건너편자리에 모녀가 앉았다….무한도전 WM7 부채를 들고.. PM 10:47
10
Aug 2010
미친도 별로 없고, 댓글없이 눈팅만 하니 내 미투는 늘 조용. 존재이유에 반하는 공간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일상을 스냅처럼 남길 수 있어 좋다. PM 04:57
8
Aug 2010
아이들 둘을 주렁주렁달고(!) 기차여행하는 할머니는 참 고달프시겠구나.. PM 07:39
2
Aug 2010
DJ DOC 7집 좋다. 세련되어졌지만 가사의 날카로움이 사라진건 역시 아쉽다. 이제 그런 가사는 누구에게도 볼 수 없겠구나. PM 02:18
29
Jul 2010
진짜 까먹는 경우가 많은건 바로 담배 ㅠ 거스름돈을 지갑에 넣는것에만 신경쓰다가 그대로 나와버려요 ㅠㅠ AM 10:57
진하게 내린 만델링을 한잔은 그냥 마시고 한잔은 아이스라떼로~~ AM 10:55
27
Jul 2010
movie
감독 이름값을 하는 영화. 다만, '꿈'이라는 대상을 다루는 방식이 맘에 들지 않았을 뿐. PM 08:00
26
Jul 2010
마주하고 있으면 불을 뿜어버릴까봐-_-; 술자리를 피했는데 사람들은 내가 화난줄 안다. 근데 나도 헷갈리긴 하네.. AM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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