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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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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Feb 2008
꿈꾸는동안 정말 스릴 넘치고 흥미있고 진지해지고 중간중간에 엄청 슬픈 추격전(?) 끝에 사고로 운전하시던분과 내 앞에 앉혀놓은 꼬마 아이가 모두 죽고 나혼자 살아남으면서 끝나는 꿈을 꿨다.. PM 06:41
13
Feb 2008
천에 산불났었다네..우리나란 왜 맨날 불난리야.. PM 10:14
12
Feb 2008
난 왜 숭례문 화재가 2mb이 숭례문에 불을 지르게 하고 자기 대통령 임기내에 PM 11:16
신경치료 했던 어제밤에는 괜찮았는데 왜 지금 갑자기 이가 아파진거지.. PM 03:41
11
Feb 2008
치과에서 충치치료를 받다가 치과에서 중학교때 사회를 가르쳐주시던 선생님을 봤다.. 너무너무 신기하고 반가워서 인사를 PM 07:49
신라면이랑 뭐랑 같이 먹으면 맛있을까.. 추천좀.! PM 02:24
아침 늦게 일어나 오랫만에 먹어보는 곰탕에 밥을 말아먹으면서 명탐정 코난을 보고있자니.. 난 뭐하는중이지 -_-.. AM 10:52
10
Feb 2008
집에 한박스나 쌓여있는 라면들을 보면서 천국에 온듯한 느낌을 받아요 PM 08:46
교회에서 축구하는데 메이져리그 선수들이 던지는 야구공의 속도로 '느껴지는' 공들을 골기퍼라서 피하지도 못하고 맞(막)고있다가 중간에 나와서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누군가 우울노트에 내이름이라도 쓴듯 급 우울해져서 세상이 모두 부정적으로 보였었어.. PM 04:22
9
Feb 2008
7
Feb 2008
2
Feb 2008
“낯선 사람들과의 만남들이 좋은 기회를 가져다 줄수 있습니다.” PM 01:28
30
Jan 2008
전 자러 갈게요오' PM 10:53
텔미배워 봅시다 PM 10:05
우리 다같이 Tell me 춤을 배워보아요 PM 09:36
광희님께서 rhkdgml'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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