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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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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Oct
2008
든든한 나무에 기대어 보고 싶기도 하고, 시원한 바람을 맘껏 맞으면 걷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잔뜩 묻어버린
AM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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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Jul
2008
오랜만에 먹은 둘둘치킨. 맛나더라.
PM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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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Oct
2007
오랫동안 내버려뒀네.. 미안해.
PM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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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능지, 주왕산 다녀오고 싶다. 간절하게…
PM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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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un
2007
오랜만에 사진기를 만졌다.
PM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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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Jun
2007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시달리는 친구.. 어찌해야할까.
PM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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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n
2007
때론 배가 고파서 기분이 나쁜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배는 부른데 왜 마음은 불편할걸까…
PM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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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후 다음날 아침에 만나는 맑은 하늘^^ 조~~타!!
AM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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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Jun
2007
저녁으로 먹은 수제비~~ 원래는 별루 안 좋아했는데. 오늘은 맛있었다. 날씨때문일까나..
PM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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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Jun
2007
끝~~~^^
PM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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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Jun
2007
오랜만에 듣는 이소라의 목소리.. 좋다. 편안하다. 슬프다.
PM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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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말 덥다… 헥헥~ 벌써부터 이러면 곤란한데~~
PM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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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Jun
2007
지겹던 실습 끝났습니다. 당분간 실습은 내 머릿속에 지우개가 움직일거에요.
PM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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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Jun
2007
오랜만에 찾아온 미투데이 낯설다.
PM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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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늘 참.. 기분 우울하네.
PM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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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un
2007
우띠~~
AM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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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un
2007
과제과제~ 언능 끝나버려라~~
AM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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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un
2007
시간 잘두 간다~~
PM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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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y
2007
5월의 마지막 날~ 어떤 마음으로 정리할 수 있을까.
PM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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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y
2007
10일만에 돌아온 이 곳.. 아무일도 없었네요^^
PM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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