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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시대에는 이 모든 것을 눈뜬장님처럼 지켜보기만 해야 하나
언제부터인가 이 사회란 것은 마케팅을 통해서 지향해야 할 '성격'까지 친절히 알려주고 있었더라.
귀찮으니까, 좋은 세상이 필요한 것- 김낙호
학부모, 교사가 아닌 시민들도 모두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데, 청소년들은 참여 못한다다는 것은 완전 뭥미? 이렇게 청소년을 빼놓고 하는 교육감 선거는 고무줄 빠진 빤스(ㅡ_ㅡ)
후회하지 않아. 즐거웠으니까. :)
지옥이든 천국이든 즐겨주마 +_+
자신의 약함을 긍정할 줄 아는 강한 이가 되자. :)
천국 같은 희망 지옥 같은 절망 하지만 현실 그 자체는 보여주지 않아 환상이라는 것은…….
기다리는 것도 아니고 다가가는 것도 아니고 이대로 있는 거. 정말, 힘드네요.
희망과 환상을 구분하는건 필요해
세상을 바꿀려면 '주류' 혹은 '높은 위치'에 있어야 한다는 말, 지겹도록 들었다. 하지만 그 위치에 있는 이가 세상을 정말 바꾸었던가? 한국 개신교에서 특히 이런 담론이 많은데, 아니 예수는 그러면 왕으로 오지 않고 왜 목수의 아들로 왔는가?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