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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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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시대에는 이 모든 것을 눈뜬장님처럼 지켜보기만 해야 하나

오후 10시 8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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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이 사회란 것은 마케팅을 통해서 지향해야 할 '성격'까지 친절히 알려주고 있었더라.

오후 9시 49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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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으니까, 좋은 세상이 필요한 것- 김낙호

오후 9시 25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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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교사가 아닌 시민들도 모두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데, 청소년들은 참여 못한다다는 것은 완전 뭥미? 이렇게 청소년을 빼놓고 하는 교육감 선거는 고무줄 빠진 빤스(ㅡ_ㅡ)

오후 9시 18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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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지 않아. 즐거웠으니까. :)

오후 9시 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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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이든 천국이든 즐겨주마 +_+

오후 8시 51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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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약함을 긍정할 줄 아는 강한 이가 되자. :)

오후 2시 35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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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같은 희망 지옥 같은 절망 하지만 현실 그 자체는 보여주지 않아 환상이라는 것은…….

오전 12시 33분 (Seoul) 댓글 (1)
22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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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것도 아니고 다가가는 것도 아니고 이대로 있는 거. 정말, 힘드네요.

오후 2시 5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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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환상을 구분하는건 필요해

오전 11시 46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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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꿀려면 '주류' 혹은 '높은 위치'에 있어야 한다는 말, 지겹도록 들었다. 하지만 그 위치에 있는 이가 세상을 정말 바꾸었던가? 한국 개신교에서 특히 이런 담론이 많은데, 아니 예수는 그러면 왕으로 오지 않고 왜 목수의 아들로 왔는가? :p

오전 12시 31분 (Seoul)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