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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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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티스토리에 방문자 수가 많아졌다. 로봇 필터링이 안되는 건가.
이거 스팸 징후 아냐 ? -_-; 티스토리 블로그 방문자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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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명문에 명댓글이 가득한 곳
_ 저 곳은 성지.
푸하핫 겁나게 웃기다 세로읽기 가 열쇠
#
얼마전에 그녀와 섹스를 하려고 '했던' 꿈을 꾸었지만, 너무도 어색했다. 나는 그녀에게 '섹스'를 바란 게 아니었다. 그 꿈 이후, 외로움의 색깔이 짙어졌다.
꿈 섹스 그녀 외로움
#
학문을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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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내가 좋아하는 이가 나쁜 남자를 좋아하다고 해도, 내가 나쁜 남자가 될 마음은 눈꼽만큼도 없다. 어쩌겠는가. 그러한 것을.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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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대학교에서의 공부는 의미가 없는 건가요..
me2help 미투상담 고민 상담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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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그러나 불행하게도 오늘 한국에서 지성이란 그 불거진 악에 집중하는 거대한 대열에 편승해 깃발을 꼽아대는 것을 뜻한다.
_ 김규항 _ MB를 까는 '반지성인'은 무수히도 많았다. 단순회로인간을 비판하는 사고가 단순회로적이다. 깊이 없는 사고의 편린들.
김규항 지성인 바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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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이 공약 홍보
등을 보니 기복 신앙이 생각난다. 믿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xxx당이 된다고 하면 되! 어떻게 할 지는 알려 하지 말라- 사람들은 믿었나 보다. 그 xxx당 신을 말이야.
#
쓸쓸하여도 오늘은 죽지 말자 / 앞으로 살아야 할 많은 날들은 / 지금껏 살았던 날에 대한 / 말없는 찬사이므로.
_ 장정일
장정일 지하인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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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멜라민 학습과 멜라민 체험 학습
_ -_-; 멜라민에 대한 이해가 안되는 2mb / 멜라민을 직접 먹어보는 회창의 주변인
멜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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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팁닷컴
류의 블로그는 '블로깅' 자체를 '소비'하게 만드는 곳이다. 나쁘거나 좋다는 의미가 아니라, 말 그대로 그렇다는 뜻.
블로그팁닷컴 블로깅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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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베토벤 바이러스'의 두루미라는 '캐릭터'가 좋다. *-_-*
사람 이상형 응(?) 베토벤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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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다음 카페, 너무 공개적이야! 참가 신청 게시판을 만들어서 운영자만 읽기 가능했더니, 준회원은 아예 접속조차 안되다니! 뭐 이래! -_-;;
다음 카페 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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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그럼에도 살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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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우울”이 찾아왔다. 언제나 그 녀석에게 툴툴거렸다. 이제는 따스하게 맞아주고 싶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 할지를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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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들의 실제 삶과 네트워크, 심지어는 장르적인 절차탁마에도 관심 없이 '일단은 팔리니까 남발하는, 서사 아닌 오락'들의 끝 역시 미국발 금융 위기와 비슷한 파국을 맞지 않을까 싶다.
_ 윤성호
윤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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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이 책
을 만난건 고3때. 나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섹스북 있어요?” 라고 물었을 때 직원의 표정을… “섹..섹스 북이요?@_@;;”
추억 책 섹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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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회] 특명, 언론을 긴급구조하라! 제 1부 나는 두렵다, MB의 언론정책이….
_ 온오프믹스, 처음 써보다. -_-;
강연회 온오프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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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것,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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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얇고 넓은 게 아니라, 다양하게 깊은 것. 이것을 추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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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3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데이빗 포스터 월래스(David Foster Wallace)의 연설
연설 스튜디오 판타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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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것도 많고 볼 것도 많고나. 이게 괴로운 것? 아니, 행복한 것! =-=a
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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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와우북페스티벌. 이거, 책 장사 삘이 너무 났다. —;
와우북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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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자는 게 아니라, 싸우자는 댓글은 상대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다. 그런 댓글은 지우고 차단한다. 바보와 싸우면 바보가 될 뿐이다. 내 믿음은 그렇다.
댓글 그대로 놔두는 사람 은 대인배 오오 난 소인배 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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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되는 사람
을 좋아하다 보면, 어느새 반대가 아니라 비슷해져 있는 모습을 볼 수 가 있다. ^^;
경험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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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흡연
문제는 비흡연자가 길을 걸으면서, 어쩔 수 없이 “간접흡연”하는 문제라고 봐요. 예를 들어, 학교에 가기 위해 길을 걷고 있는데, 계속 앞에 있는 분이 담배를 피워가면 연기를 저에게 날리면 유쾌하지가 않지요.^^;
길거리 흡연 그렇지만 광고는 제가 안봐서 패스 -_-;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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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음악과 책을 선물하는 사람
자기소개 음악 책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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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인 리처드 라자러스Richard Lazarus는 감정은 “상황 자체” 뿐만 아니라 그 상황에 대한 “개인적 의미와 평가”로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_ 이 말이 떠오른다. 분노는 '상황'이 아니라 '상황에 의미를 부여'하는 자신에 의해 만든 산물이라는 것.
me2book 원글 과는 전혀 관계 없는 맥락 입니다. 하핫.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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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처음부터 희망 따위는 없었다는데도 그러시네” - 우석훈 _ 하핫, 우석훈 씨의 절망에서 유쾌함을 느끼는 것은 내가 성격이 이상해서(…)는 아닐 것이다.(-_-;) 거짓된 환상 속에서 희망은 언제라도 무너지지만, 뚜렷한 현실 속에서 절망은 희망의 가능성이니까.
me2book 우석훈 절망 조차 못하는 세상 이잖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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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과거’에 비해 책이 한쪽으로 기운 인상을 준다. 사실과 의견을 엄밀하게 구분하는 기풍이 흐트러진 점도 있다.
_ 시사 IN 54호
편집국장의 편지
_ 사실 그 자체는 중립적이다. 그러나 '매개' 를 통한 사실은 '중립'이란 불가능하다. 모를수록 용감한 법.
시사인 사실과의견을엄격히구분하는기풍자체가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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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오늘 진중권 아저씨 오는 날이었는데. 젠장. 이제야 깨달았다. 아, 얼굴 보기는 글렀군.—;
진중권 세상에 이런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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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모델이라는 것은 유용하기는 하지만 한 가지 중요한 약점이 있는데, 바로 논리적이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_ capcold
capcold 김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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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은 대학교를 스스로 선택했는가. 스스로 선택했다면, 그에 책임을 지는가. 안타깝게도 '스스로' 선택하지 않았고, 그랬기에 책임을 지지 않는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의 무력함은 대학교에서도 똑같다. 그리고 한마디 하지.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대학생 대학교 학생 학교 선택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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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이 되고 싶다. 그렇지만 착하지 않는 순간의 나를 좋아해.
뭐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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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미디어가 아니더라도(길 어디에서든) 마른 여성의 체형에 익숙해지고 있는 자신을 본다.
흠 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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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악당을 잡으려면 시스템을 부숴야 하는데 시스템에 종속된 경찰이 그게 가능하겠어?
- 에스탄시아2
에스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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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TO YOU
- 방구석
웹툰 방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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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 이게 가을이야!>_</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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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공기와 하늘.. 기분이 산뜻♥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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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한나라당은 전형적인 two states policy의 신봉자들이 만들어낸 정치집단인데, 그야말로 부자들, 가진 자, 그리고 '우아한 넘들'만 잡으면, 나머지는 알아서 따라온다는, 그런 프레임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 우석훈
우석훈
#
단적으로 말해서 한국의 사민주의(민노당, 진보신당 등)가 여전히 기를 못 펴는 가장 큰 이유는 우파의 공격이나 모략 때문이 아니라, 사회주의 세력이 지나치게 약하기 때문이다.
- 김규항
김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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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는 것은 두려운 게 아니라, 흥미로운 것이다.
이해 낄낄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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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꿈처럼 다가와 날 망쳐버리고 너 떠나갔었지 그때 난 널 잊지 못해 엎드려 울고 나 널 원망했었지
_ 은희의 노을
은희송 은희의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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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나는야 정규직 근로자~ 노동은 신성한 것!
- 박대리
정규직 노동자 박대리는사회부적응자 만화 바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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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을 결정하는 회의와 의견을 모으는 회의는 확실히 구분했으면 좋겠다.
회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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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일반적 의미에서 평등주의는 '너무 많이, 혹은 너무 적게 갖는 건 불공평하다'는 것이다. 반면 한국적 평등주의는 '나도 부자가 되어야 한다'이다. (자매품 '내 새끼도 서울대 가야 한다'와 '나도 MBA 따야 한다' 등이 있다.)
_ 박권일
박권일
#
나는 거의 불면증에 걸린 적 없다. 고로, 지금도 잠이 너무 온다. 자기 전에 해야 할 일이 있다. 꺍- 차라리, 이 때는 불면증이였으면.ㅡ,.ㅡ
불면증
#
2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사랑한다고 제발 유난 좀 떨지 마시라. 사랑이 때때로 위대해지는 건 완전해질 때가 아니라, 서로 불완전한 걸 당연한 걸로 받아들일 때니까.
- 김어준
사랑 김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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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경제학을 배우며 읽는 2가지 책. 하나는 내 친구가 다니는 학교의
교수
였고, 둘은 요즘 한창
말
이 많은 교수였다.
경제학 교수 오호
#
탄압받는 소수자와 자신이 다르다는 것을 계속 강조하는 것 자체가, 소수자를 소수자의 영역에 가두어놓는 일이 될 수밖에 없다. 그것은 실질적 다수자가 담론적 소수자로 전락해있는 현재의 모순된 상황을 고착화하는 일이다.
- 노정태
노정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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