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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씨.네 ~ 블로거는 지킬박사와 하이드? : 프로필 사진 비공개 글이 역겹다는 엉뚱한 글을 읽고 ~
한나라당은 기필코 '나경원 법'을 만드려 한다. 이 법에 대해 저들이 아무리 '최진실 법'이라고 너스레를 떨더라도 나는 악착같이 '나경원 법'이라는 말을 쓰련다. (행인)
“과학자는 상기된 얼굴로 쥐벼룩의 뒷다리……를 절단했다. '뛰어!' 그러나 가엾은 쥐벼룩은 꼼짝도 하지 않는다. ……과학자는 심각한 얼굴로 그의 연구노트에 이렇게 적었다. '쥐벼룩은 다리를 모두 떼어내면 귀머거리가 됨.'” ('쥐벼룩의 우화' 中)
갑자기 생각났는데 니네 이거랑 그리고 이거 어떻게 할거냐?
생각만 하지 말고…제발~~~ 실천에 옮겨주길…그럼 당신을 다시 볼텐데…
청소년보호법은 청소년을 억압하고, 비정규직보호법은 비정규직을 억압하더라. 앞으로는 대통령보호법이나 국회의원보호법, 경찰총장보호법 같은 거 만들겠다는 사람 뽑아야겠다.
그 전에 생기실꺼에요!(꼭 들어보기-클릭!)
'우울'이를 따스하게 맞아주고 싶으시다면 '우울'이가 당신에게 하는 이야기를 글로 써 보세요. 그리 반갑지 않은 친구지만 때로는 창작의 원천이 되어주기도 한답니다.
공부도, 일도 하기 싫어서 놀고 있다. 요즘 좀 우울증에 빠져서 집중을 못하고 있다. 원인은 심각한 철학 부재. 이런 고깃덩어리 같은 삶, 살아 무엇할까. 그래도 하고자 하는 바가 많으니 오늘도 민폐 끼치며 살아 본다.
아직 젊어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