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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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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는 상기된 얼굴로 쥐벼룩의 뒷다리……를 절단했다. '뛰어!' 그러나 가엾은 쥐벼룩은 꼼짝도 하지 않는다. ……과학자는 심각한 얼굴로 그의 연구노트에 이렇게 적었다. '쥐벼룩은 다리를 모두 떼어내면 귀머거리가 됨.'” ('쥐벼룩의 우화' 中)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전 2시 16분 (Gyeonggi) by meta 댓글 (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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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났는데 니네 이거랑 그리고 이거 어떻게 할거냐?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전 12시 15분 (Seoul) by xain 댓글 (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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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하지 말고…제발~~~ 실천에 옮겨주길…그럼 당신을 다시 볼텐데…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8시 29분 (Seoul) by wenjun 댓글 (3)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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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보호법은 청소년을 억압하고, 비정규직보호법은 비정규직을 억압하더라. 앞으로는 대통령보호법이나 국회의원보호법, 경찰총장보호법 같은 거 만들겠다는 사람 뽑아야겠다.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5시 58분 (Seoul) by 엔디 댓글 (6)
생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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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생기실꺼에요!(꼭 들어보기-클릭!)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4시 39분 (Seoul) by PyO ? 댓글 (3)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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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이를 따스하게 맞아주고 싶으시다면 '우울'이가 당신에게 하는 이야기를 글로 써 보세요. 그리 반갑지 않은 친구지만 때로는 창작의 원천이 되어주기도 한답니다.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후 2시 45분 (Seoul) by 틈새 !! 댓글 (1)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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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일도 하기 싫어서 놀고 있다. 요즘 좀 우울증에 빠져서 집중을 못하고 있다. 원인은 심각한 철학 부재. 이런 고깃덩어리 같은 삶, 살아 무엇할까. 그래도 하고자 하는 바가 많으니 오늘도 민폐 끼치며 살아 본다.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전 12시 6분 (Seoul) by 한날